내 돈 내가 준다는데 뭔 소리냐고 하면 할 말이없지만 그렇게 팁질을 하고싶은가요?
얼마나 팁질을 많이 해댔으면 바라는 언니들이 이리 많은지요?
이제는 위아더월드 입니다.
돈 버는건 존나게 힘든데 팁질은 슬슬슬 잘만 하시니 돈 안 아깝습니까?
팁 주면 언니가 행여나 한 번 대준다고 믿는건지....
중국 KTV도 온갖 팁질을 해대서 요금 존나게 비싸져서 가성비 없어졌고
이제는 독일에서 까지도 얼마나 팁질을 해댔는지 100유로만 고집하는 언니들까지 생겼습니다.
기본만 해도 팁 달라고 아예 먼저 말하고 조르고 장난이 아니네요.
중국놈들이 이 세상에서 팁질을 제일 많이 하는 것 같고 그 다음이 한국놈들이고 일본놈들은 별로 없는 것 같았는데........
일본놈들은 그래도 돈 쓰는데 계산적으로 한다고 알고있었는데 그건 또 아니더이다.
언니가 봉 춤 췄다고 가슴에다 5유로, 10유로 마구 꽂아 주는거 보고 참~~~ 일본놈들도 어쩔수가 없다라는 생각을 했네요.
또 한 놈은 언니한테 꽃다발을 사다 주더라구요,
이건 뭐 좃 달린게 죄인지 그거 주면 언니가 뭐 대 준다고 생각하는건지....
앞으로 나이먹고 델몬트 병 주우러 다니지 않으려면 정신 차리고 남자들이 대동 단결해야 하지 않습니까?
제발 유럽에서까지 와서 팁질 좀 하지 맙시다.
FKK 룰 다 버립니다.
팁 많이줘 보신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어리버리해서 이태리년이 자꾸 달라고 졸라서 5유로 주고는 다시는 안줍니다.
언니들 고소득자예요. 일반인이 6개월 벌 돈을 1개월에 법니다.
제발 팁 질 좀 하지 마세요.
뜬금없이 뭔 팁을 많이 줘여 ㅋㅋㅋㅋㅋ
네네네
팁 문화가 사실 고마움의 표현인데,
종국에는 당연시 치부되는게 문제
입니다.
특히 정착된 미국쪽의 팁문화에
웨이터나 웨이트리스가 당연시
치부하게 된것도 문제라 봅니다.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를
나타내는것인데 당연히 받아야 할
권리로 착각하는 인간의 오류인거죠.
흔히 얘기들 합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호구가 되고
호의가 결국 상대의 권리가 된다
라고요..
쉽지는 않은 부분이라 봅니다.
폐지, 고철 주워서 힘들게 돈 벌고 회사 다니는 사람은 갖은 갈굼 당하면서 힘들게 돈 벌면서
왜 유흥판에만 가면 돈을 그렇게 마구 써대고 과도하게 팁질을 해대는지 참 이해가 안갑니다.
별 풍선 쏴대는 미친 인간들도 통 이해가 안가구요..
나이 먹고 델몬트병 주우러 안다니려면 남자들이 정신 차려야 합니다.
보지가 뭐 별거라고 암것도 아닙니다.
가고싶어도 못가고 부럽기만 한 1인
하루라도 빨리 가 보세요. 나이 더 먹으면 좃나게 후회만 쌓입니다.
유럽가고십네요 ㅠ
처음에만 눈이 휘둥그래질 뿐이지 좀 지나면 별거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나라 언니들이 정도 있고(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교감도 있고 훨 나아요.
단지 색다른 여자를 먹어본다는 것 외에는 걔들은 완전히 비즈니스 그 자체에요.
안 줍니다. 이미 메뉴에 봉사료 포함이요
국내 키방서도 팁질 있는거 같아요.
있는 정도가 아니라 엄청 많습니다.
5만원 다발을 꺼내놓은 사람도 있다던데요.
전세계 어디를 가도 한국인만 호구취급하죠, 필리핀에서 지인이 교민인데 1천페소짜리 유흥을 어떤 호구새끼가 와서 한국 오피기준으로 잡고 지 스스로 150달라 준 등신이 있었죠. 거기다 팁으로 30달라나 주고 ㅎ 더 웃긴건 서비스 좋았다고 몇달후 한국에서 지 친구들 싸그리 불러 재껴서 재 방문함
한국놈들이 팁질도 많이 하고 상호구 중에 진짜 상호구입니다.
언니들이 팁 달라고 조르면 거절을 못하니 더 이양 떨면서 엉겨붙죠.
유럽인들은 팁에 대해서 단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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