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통이고 뭐..얼굴도 그닥..인 기집하나 만나며 싫어 안돼해도 조금씩 길을들이면서
화장실에서지만 내 앞에서 오줌도 싸게하고
진동기로 보지 건들건들, 진동시켜서 물도 흐르게하고
지 똥꾸멍을 손까락으로 쑤시게 허용하게하고
내똥꾸멍도 빨게하고 등등 하고는 있습니다만...정작 박음의 맛이 좀 없고해서..적당히 필요할때 보고자 머리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년에게...너 이왕 섹스하는데 피임약 먹고 노콘으로 한번하는게 어떠냐? 어차피 남친이랑도 노콘으로 하는거 아니냐니까
자기는 혼전순결이라 절대 콘돔없이 섹스안한답니다.
결혼전에는 콘돔섹스
결혼후에 남편이랑은 노콘섹스라는데
언제부터 혼전순결이 혼전에 섹스, 그것도 조건으로 시일컷하되 콘돔씌워서 하는 섹스가 혼전순결이 되었는지 모르지만..ㅋㅋ
암튼 요즘애들의 사고가 좀 희한합니다.
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의 여고생 집단 성폭행 /강간치사 등의 범죄가 나오는데
딸래미가 공부도 좀 잘하고 이쁘장하게 생긴거 같았는데
동네 양아치 쓰레기쉐이들이 나쁜물 들여서 술쳐먹이고 섹스지랄나게 하도록 길들여놓고.. 결국 죽도록 만드는 그런세상...
사실 어른들이 잘못하는거보다 쪼끄만것들이 그지랄하는게 갠적으론 더 화가 나더군요. 그 놈 아부지라는 쉐이는
청소년 교도소를 몇판씩이나 갔다왔는 쉐인데도 지 아들은 착하고 말도 없고 눈물도 없고 그런데 이번일로 인해 파렴치범으로는 보지 말아 달라라고 하고...
헛..참...
요즘 섹스를 안한 여자애들은 정말 초딩뿐인건지...
요즘 처녀 기준은 출산 유무로 바뀐 것 같죠?
예전에는 관계유무~
지금은 출산유무~
애만 안 놓았다고 하면 다 처녀~
오피 신나게뛰고 결혼해도 처녀~
ㅋㅋㅋㅋㅋ
댓글로만 위추드립니다ㅜㅜ
왜 관리자분들은 모르는척 하시는건지..아님 짧게를 안들어오시는 건지 ㅠㅜ. 관리를 안하시나요?
정말 여탑은 타사이트 같지 않고..성숙한 성인 들에 공간이었는데 왜이렇게 변하는건지? 씁쓸합니다ㅠㅠ
때도 한 두명정도는 6학년때에
섹스 하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남자 여자 둘다 껄렁거리던 아이들)
이전에 업소가서
어디까지가 섹이야 물어 보니
콘 끼고 하는 건 섹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처자있더라구요
고추가 닺지 않았다나 뭐라나...
남친 있는 처자 집에 가서
옷 벗고
물고 빨고 해도
자기는 바람 핀게 아니라나 ㅋㅋㅋ
실제 삽입이 안 되었디고...
콘돔 끼고 하는 건 섹스가 아니라고 사상 막이 있으니 ㅋ
근데 조건은 대부분 민간인 같은 애랑 노콘인데 콘 끼고 하면 오피랑 뭔 차이
콘끼면 순결 >> 노콘이면?
노콘이면 순결 >> 질싸만 안하면?
질싸했어도 순결? >> 애만 안놓으면?
참아이러니하네요
다짜고짜 댓글로 욕하는 글들 관리좀 해주세요~~ 참...
논리가 안통하는 세상" 다르고 틀리고도 구분 못하는 사람들"착함과 나쁨도 구분 안되는 얘들" 어떻게 사고 하는지도 모르는 얘들 넘쳐나죠
그냥 그러러니 하며 쑤시며 살면 될듯 합니다. 세상만사 요지경' 아닌지....
ㅋㅋㅋㅋㅋㅋ재밌네요
개념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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