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탑을 하는이유도 뭔가 성향이 맞으니 이렇게 저렇게 여기까지 흘러온게아닌가 싶네요
30살이전엔 거의다 자위로 해결했고 그이후엔 여자와의 섹스로 매주 2회이상은 사정을 규칙적으로 해왔는데
최근들어 이래저러 사정도 생기고 섹파도 없어지고 일도 바쁘고해서 1-2주에 한번정도로 바뀌었는데
확실히 저에겐 금욕은 안맞나봅니다.
남들은 유흥도 안하면 별로 안땡긴다는데, 난 덜땡기는 맞는데 아예끊을순없고 막상 다시 복귀하니
확실히 몸의 활력도생기고 리름도 돌아오네요. 이성상대가 누가됬던 섹스가 필수인사람이있는데 난 그런부류중하나인듯.....
사람마다 다 체질이 틀리니 뭐랄순없지만 확실히 이번에 알았네요. 나보더 젊은 동생들도 그닥 밝히지않는데 난 좀더 다르다는거.
그리고 그게 삶의 활력소이고 에너지의 원천이된다는거......이게 모든사람에겐 또 해당이 되는건아니라는거....
억지로 참고 없애려하지말고 적당히 즐겨야겠어요....

짤 출처좀알수있을까요?
적게 한다는 것은 모르겠지만...
아예 안하고 사는 건 힘든 것 같아요...
섹스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해야 할 듯 보여요...
저 발이라도 빨고 핧게해줌 빨고싶다~~~~~~~~~~~~~~~~~~~~~~~~~~
짤이보기조으네요 ㅎ
참 좋네요. 늘 활력넘치는 생활하시길...
40살 넘으면 지금의 반이상으로 성욕이 줄고 50살 넘으면 그 반이 또 줄어요.
젋을 때 많이 할 수 있을 때 하는게 나중에 후회 안합니다
적당한 것이 좋죠
젊어서 많이 하면 나이 들어서 더 일찍 거시기가 줄어들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