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글쓴거 보니까 항상 댓글은 재미나네요.
근데 댓글 쓰는거보면 그 사람의 인격이나 [상황]이 그대로
드러나는거 같습니다.ㅎㅎ
인증없다고 하시는데 요즘 인증잘못하다가 걸리면
좃되기떄문에. 아예 몰카앱을 저는 삭제하고
텔에서 있는동안 처자와 즐기기만 합니다. 몸사진은 허락하에
찍기도 합니다만...얼굴은 안찍습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분들은
좀 안되어 보입니다. 각설하고...
기존에 22살 여대생을 버릴지 말지 아직도 고민중이긴 합니다.
고급스럽게 생긴외모에, 훌륭한 와꾸...버리기에는 참 아까운 느낌..
거기다 다른 사람손이 타지 않은 깨끗한 몸이라....
저는 보빨을 잘 하지 않는데, 이 처자는 깨끗하고 냄새없는 보지라
마음껏 했습니다. (거의 남친외에 본 사람이 저뿐입니다.)
제가 그 아이를 버리면 아마 시장에 나오긴 할텐데,
그런 상황이 저를 못견디게 할 거 같기도 하고,
뭔가 다른 사람 손에 그 아이 몸이 탐하게 되는 것도
속상하기도 하고 그럴거 같네요.
아직도 고민중이긴 한데, 그 고민을 어느정도 해소하는
새로운 아이를 어제 만나게 된거 같아요.
아직 어려서 세상물정을 잘 모르고, 이런 만남을 통해서
본인 얼굴 성형을 하려고 이런걸 하나봐요.
아주 이쁜 얼굴은 아닌데, 귀엽습니다.
게다가 가슴이...가슴이 장난이 아닙니다.
큰 데 쳐지지도 않고 탱탱합니다.
처음 어제 제 차에 처음 탓을때, 가슴쪽이 그렇게 크다는
느낌을 못받았는데...텔 안에서 원피스를 벗었을 때,
검은 브라에 부담스럽게 감싸져 있는 그 가슴..
검은 브라를 벗었을 떄...와...진짜....오랜만에 보는
탱탱한 가슴이었어요...어린 스무살의 탱탱한 가슴..
어제 집에 잘 도착했냐고 톡을 보내놓고 잤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잘 도착했다는 답톡이 왔네요.
안심입니다. 그 안심은 나를 꾸준히 볼 마음이 있다라는것
보통 한번보고 연락을 끊는 경우도 있는데, 아니라는것.
이 새로운 친구는 남자의 나이를 잘 모르나봅니다.
나이 몇살같아 보이냐고 말해보라고 하니..
상당히 젊은 나이로 ...물어봅니다. ㅎㅎ 이런..뭐지?
오늘 아침에 일어나면서 뭔가 느낌이 충만한 느낌이 드네요.
좋은 성생활하세요.
글을 쓰는 거 보면 "그 사람의 인격이나 [상황]이 그대로" ㅋㅋㅋㅋ
여기는 그래도 짧게라도 정보를 주는 게 기본 그냥 아무런 정보도 없는 자기 자랑글이나 올리는 건 일기장에 써서 혼자 보는 게 기본.
오죽 현실생활에서 자랑할 게 없으면 고작 창녀 만난 거 갖고 자랑하면서 개소릴할까 ㅋㅋㅋ
하긴 여잘 못 만나서 돈 주고라도 괜찮은 처잘 만났으니 자랑하고 싶은 마음 모르는 바 아니나 그렇다해서 자랑글을 쓸 거면 최소한의
읽는 사람을 위한 정보는 제공을 해야. 그렇지 않을 거면 그냥 니 일기장에.
화이팅하세여..ㅎㅎ
님 좀 안되어 보여요....ㅋㅋ
토렌토 좀 다운 받으셔요..ㅎㅎㅎ
ㅋㅋㅋㅋㅋ 에휴 저런 경험은 수백번인데 한번한 거 갖고 감격해서 올린 그냥 아해가 착각하고 헛소리네요 ㅋㅋㅋ
더욱 분발하고 나 따라오려면 몇십년은 걸립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팅!! ㅎㅎ
너나 해 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븅신이지 븅신아
김밥과물
댓글다는 사람들 인격 논하지말고
니 관종습관부터 치료해
글고 자삭은 하지말고 떨아이 새끼야
이건 캡춰했어...기다려
ㅋㅋ 캡처타령은 ㅋㅋ
마니해
운영자는 모하나 몰라 게시판 관리점하지
니조건하는 글도 캡쳐했어 기다려 ㅋㅋㅋ
그건 증거가 없잖아..넌 진짜 기다려봐
닉세탁한게 아니고 닉변경한거예여..ㅋㅋㅋ
부정적이면 세상이 부정적으로 보이지
신고당하고서 안짤리네
ㅋ 이새끼 알고 보니 그 병신 김밥과물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개병신개끼 ㅋㅋㅋㅋㅋㅋㅋ
이곳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본인들도 그 창녀를 만날려고 들어온거 아닌가 그럴거면 아예 들어 오질 말던지
나이가 깡패죠^^ 어리니까 탱탱하기도 하고
나이가 어리고 날씬한데다 가슴이 장난이 아니라...
꾸준히 볼거 같습니다. ㅎㅎ
이글도 곧 삭제되겠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굳이 삭제 안해도 될듯
캡춰는 다 했습니당
꾸준히 보시는거에 한표요!!
아니 근데 ... 캡쳐는 왜 하시는 거예요???
궁금해서 여쭈어 보는 것입니다.
돌아이들 많네요~ 그냥 재미있게 즐기면 돼지...
자존감을 높이세요. 돈주고 사먹는 년으로 자랑질 할 만큼.. 본인이 후진분 아니잔아요~
답답하네요 ㅠㅠ
그럼여기회원들은 다 개새끼냐?
병신 잘난척은 존나해요 내세울것도 없는새끼가 ㅎㅎ
돈주고 사먹는건 당연한 건데 그걸 자랑하니 하는 말이죠. 그리고 그렇게 아무한테나 욕하지 마세요 ㅠㅠ 도데체 왜 그럽니까?
2명이나 된다니 부럽군요
전 한명으로 목슴 부지중인데
요즘 어디에서 찾으시나요..
쪽지라도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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