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기로 한 처자를 보고 왔습니다.
아래 적어놓은 스펙은 좀 잘 못된거네요.
20살, 168-52-디컵입니다.
본인 컵싸이즈도 제대로 모르는 어린녀입니다.
저보고는 분명히 씨라고 했는데, 브라 벗는 순간
저는 알았습니다. 저건 디컵이다.
모양도 너무너무 이쁩니다.
제가 니 컵싸이즈는 씨가 아니라 디라고 하니까,
자기도 그렇게 생각은 했는데, 컵싸이즈 별로
신경 안쓰고 되는대로 입는다고 합니다.
마른 가슴녀를 오랜만에 만났네요.
다만 좀 아쉬운 것은 하체부분이 조금 아쉽다?
제가 운동좀 하면 훨씬 이쁠거 같다고 했습니다.
얼굴도 처음 제 차에 탓을떄보다 텔에 조명아래서
보니까, 이쁘고 참 귀엽습니다.
어린애티가 아직 못벗어난 상태인 듯한...
앳되고 귀여운...
근데 섹에 대해서는 좀 경험이 있는지 개방적입니다.
제가 오일마사지 해줄까 했더니...별로 거부하지 않습니다.
뒷판 오일 마사지 할때는 별 느낌이 없었는데,.
앞판으로 가슴마사지를 해주니...제껏이 불끈합니다.
오일에 번들거리는 큰 가슴이 너무너무 황홀합니다.
진동기 써볼래? 했더니
자기도 경험 좀 있다라고 해서 거부감이 없어서..
우머나이져를 꺼네서,,
클리에 대었더니.....거의 대자마자...대충 20초??정도
지나니....갑자기 분수를..ㅠㅠ 내 인생에 처음 겪어보는 분수.
처자도 놀랬다고 하고 이런 적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한번더 분수를 보려고 강하게 하니...처자 죽을려고 합니다. ㅎㅎ
너무 귀엽습니다. 두번쨰에도 나올려고 하는데. 처자가
손으로 막습니다.
당연 노콘으로 했구요...대실4시간 꽉채우고, 처자 버스
타는곳까지 데려다 주고 오는 길입니다.
이전 대딩처자도 몸매가 좋고 외모가 이쁘긴하지만,
이 처자가 반응이 좋고, 어리고 가슴이 커서 더 좋네요.
이전 처자는 페이협상을 해와서...조금 올려주겠다고는
했는데, 정나미가 조금 떨어집니다.
새로운 처자가 제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하루종일 같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행복하네요.
증거없는글은 그냥 똥싸질러놓는글로 보고 비추 드립니다.
화이팅 하세요.
저는 그래도 지금 뭔가에 충만해 있습니다.
안 겪어보셨군요..ㅎㅎㅎㅎㅎ
섹스를 했는데도 뭔가 더 기운이 나는 느낌이네요.
이런거 느껴보신분 있나요? 뭔가 더 활력이
느껴지네요..^^
어쩌라는 건지....
일기는 일기장에다가 쓰지
관계가 끝나고 나서도 뿌듯함, 처자의 만족감에서 느껴지는 자신감같은거요. ㅋㅋ
그래서 ㅈㄱ이 참 끊기 어렵나봅니다.
김밥과물 그사람 느낌나네요.ㅎㅎㅎ
상상 속에서죠ㅋ 이새끼 그냥 관종임 예전부터
자 인증을 올리세요.
하루의 시작을 일기와 함께...
맛있게 냠냠 하세요
약소한 인증 샷이나
적어도 얼마에 봤는지는 적어도 되지 않나요?
아님 자랑질인데
그런 자랑질에
누가 불평해도 님은 뭐라고 할 말 없어 보입니다
어린 처자 만나는 거야
돈 주면 누구나 가랑이 벌릴 처자는 널렸으니까요
일기는 일기장에!
그리고 이전 만나러 간다는 글에서는 22살이라며요
근데 오늘 만나고 오니 20살?
나이 얘기 없이..
오타나요??
ㅋㅋㅋ
명문대 여대생 한동안 잠잠하더니 ㅋ
너 김밥일줄 알았다 ㅋ
계속 쓰시는거 보면...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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