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질문
한랭이라고 쓰면서 냉면이라고 쓰는 게 이상한가요? 랭면이라고 쓰는 게 이상한가요? 한랭의 랭과 랭면의 랭은 같은 한자.
냉랭은 더하지 같은 글자 갖고 냉랭 ㅋ 랭랭이 맞음.
근로라고 쓰면서 노동이라고 쓰는 게 이상한가요? 로동이라고 쓰는 게 이상한가요? 근로의 로와 로동의 로는 같은 한자.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창제하실 때는 노동이니 냉면이니 일케 안썼습니다 여자도 녀자로.
전세계에 유래가 없는 두음법칙을 극소수 얼빵한 학자들이 지들끼리 만든 걸 아직까지 한심하게 쓰고 있는 꼴
좋은 질문
한랭이라고 쓰면서 냉면이라고 쓰는 게 이상한가요? 랭면이라고 쓰는 게 이상한가요? 한랭의 랭과 랭면의 랭은 같은 한자.
냉랭은 더하지 같은 글자 갖고 냉랭 ㅋ 랭랭이 맞음.
근로라고 쓰면서 노동이라고 쓰는 게 이상한가요? 로동이라고 쓰는 게 이상한가요? 근로의 로와 로동의 로는 같은 한자.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창제하실 때는 노동이니 냉면이니 일케 안썼습니다 여자도 녀자로.
전세계에 유래가 없는 두음법칙을 극소수 얼빵한 학자들이 지들끼리 만든 걸 아직까지 한심하게 쓰고 있는 꼴
자생이 신낫네
두음법칙 어쩌고로 쪽바리 그네 아빠가 억지로 바꾸기 전까지는...
80년대까진 리발소 많았습니다
두음법칙이지요. 원래 훈민정음 만들어질 때는 이런 것 없었는데 내려오면서 발음의 편의를 위해 생기기 시작해서 쓰이게 되었습니다.
한글학자 사이에서도 인정하느냐 안하느냐 의견이 갈렸는데 분단된 후 대한민국은 인정하자는 일석 이희승 선생 문하가 학계의 주류가 되었고
북한에서는 두음법칙을 인정하지 않는 다른 한글학자,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가 북한의 문법을 완성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참고로 대한민국에서도 또다른 거두 최현배 선생은 '값어치'의 발음을 연음법칙에 충실하게 '갑서치'로 발음해야 한다고 주장하셨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