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멀리사는 처자인데, 일단 중간쯤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스펙은 22살, 168.52.씨컵, 사진은 그냥 이뻐보이는데 통화를
좀 전에 했는데, 목소리가 허스키하네요...
담배피냐고 물어보니까 담배 핀다고 합니다. 거기다
교정기를 하고 있네요...ㅠㅠ 문신은 없다고 하고...
학생 아니고 백조라고 합니다.
나이랑 몸매만 보고 만나려고 하는데 여차직하면
뺀지 놓을 생각도 있습니다.
뺸치놓을 때, 다른 분들은 보통 어떤 멘트를 날리시나요?
멀리서 오는데 차비는 줘야 할지?
몸매는 괜찮겠죠?
기존처자는 버릴예정...이년이 페이협상을 ..ㅠ
몸매는 예술인듯 보시고 후기좀 남겨주세요~~
뺀지 놓을때 "제스타일 아니시네요" 이렇게 보통 합니다.
캡쳐했어요 ㅎㅎ
아무튼 김밥과물은 씹새퀴네요.
화이팅입니다~
너 김밥과 물같아서 재수없어 꺼져
이렇게 뺀지 놓습니다
한동안 뜸하더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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