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전직 법무사 였습니다.
어찌 어찌 하다가 휴게텔을 시작했네요
장사 
하기전에 하루에 30~40개씩 나오는데서 1달정도 일
돕고 배우면서 인테리어도 인건비가 비싸서 자기가
할수 있는건 해가며 시작을 했는데 석달만에 접는다고 그러더군요ㅜㅜ
아쉬운게 친구 덕분에 원가로 잘 즐겼는데 더 좋았던건 갯수 보장해 줘야하는 얘들은 그냥 즐겁게 보냈죠ㅎㅎ
장사하면서 뒷통수도 많이맞고 아가씨들이 돈 훔쳐가고
ㅋㅋ 갯수도 안나오면 자기돈으로 챙겨주고 나가는 돈이 많더라구요
진상손님도 많다네요 거의 술먹고 저녁때 오는 손님들이라 
잘 안되나바요 나 못했으니까 환불해달라고
그럼 얘들 고생했으니까 나는 못벌어도 좋으니
얘들 일한건 챙겨달라 하니까 좃까는 소리 하지말고
다 내노라고 한답니다.
시간 꽉채우고 음료수에 샤워도 하고 ㅋㅋㅋ
근데 친구 입장에서는 어쩔수업이 다 준다 그러네요
손님이 시간 마다 신고해서 장사 못하게 만든다고
진상떠는데는 별수 업다 그러더라구요
신고 들어가서 왔다갔다 하면 보기도 좋지않고
문을 안열어 줄수도 업구요
제일 쇼킹했던건 자기물건에 살짝 칼집내서 피나오게
하는 놈들도 있다더군요 친구가 그거보고 깜짝놀래서
돈 많이 줬더라구요
돈은 오천정도 손해봤다네요 유흥업은 이제 안할꺼라고
치를 떨더군요... 그리고 요즘 단속 심하다네요 조심히 달리세요
법쪽계통에서 일하셔서 나중에도 요리조리 잘빠져나가실거같은 ㅋㅋ
뭐~~항상 선거 때나 연말 연시에 단속을 하는 것은 있었지만....
저의 유일한 인증을 뚫은곳이 오피한곳과 휴게텔 한 곳이 있는데...
휴게텔이....단속 맞아서....폐업.....그런데...다시금 철산으로 옮겨가서 .... 오픈하기는 했습니다.
이번정권....유흥 심하게.....잡는 듯 보이네요...ㅡ.ㅡ;;;;;
연신내면 로드샵인가요?
로드샵으로 잠시 했다가
불안해서 다른 싸이트에 올려서 장사 하더군요
남미업소 아니신가요?
아뇨 지금해볼께요ㅋ
내 친구 안하는데요
다른 사람이해요
아ㅋㅋㅋ 알겠습니다 갑자기생각났네요
안타깝네요 저런 손님들이 진짜 있군요... 에효;;;
법무사면 안정적인 많은 돈이 들어올덴데....... 굳이 리스크를 감수하며 휴게텔을 한 이유가있나요?
내 친구 내 연봉하고 크게 차이 안나던데요?
업주는 프로필이나 금액으로 장난치지말고
손님들은 약점잡아 괴롭히는짓은 안했으면 좋겠네요
유흥업이 위험수당이 잇더라구요..저아는 태국아가씨들 돈좀모으나햇는데 출입국에서ㅜ단속한번 걸리면 빠져나오느라ㅜ모은돈 다털려요.
연신내도 휴게텔이 있군요..
유흥은 절대 함부로 하믄 개망합니다. 위험요소가 너무 많아요. 상종하는 것들도 일반적이지 않고.. 성매매 로드샵은 불법게임방과 더불어 신고 한다고 배째는 양아들때메 장사 못합니다.
한 십년전에 징역살고 나온 친구하나가 맘잡고 산다고 생활털고 게임방 하나 했는데.. 가끔 거기가서 차마시고 노닥거리다 오곤 했습니다. 어느날 갔더니 기계깨고 쌩난리를 ㅋㅋ 동네양아치가 돈잃었다고 돈안주면 신고헌다고 술쳐먹고 소리지르고 진상부리는거.. 첨 온 손님처럼 들어가서 게임하는데 시끄럽게 허지말라고 하니까 욕하고 시비털길래.. 데리고 밖으로 나왔던 기억이 있네요
인간말종 쓰레기들은 줄어들지 않으니 참으로 저업종 장사는 난관일수밖에
섣불리 업소 차리면 망하는건 어떤 업종이나 마찬가지죠
위험이 많은 만큼 수입도 많은건데 유흥은 무엇보다 아가씨가 돈벌어 준다 봐야 돼는데 아가씨 수급 문제가 젤큰듯
제 친구넘도 연신내서 오피 했는데 3개월인가 하다 접더라구요
극한직업이네요 ㅠ
연신내에도 휴게가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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