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짧게에 글쓰고 눈팅만 하는 눈팅족 입니다.
한 일주일전에 결혼 5주년 기념으로 와이프와 보라카이를 다녀왔는데 특이한 경험을 했어서 썰 풀어봅니다~^^
보라카이 참 좋더군요
와이프랑 갔으니 딴 여자들한테 눈도 못돌리고 흑흑
밤에 마사지를 받자고 해서 같이 해변가를 거닐어봤습니다.
다녀오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마사지 호객행위 엄청나죠.
적당히 괜찮아보이는 곳에 가격 쇼부치고 입장.
뭐 입장하니 나름 괜춘하더군요.
2시간 받기로 하고 옷 탈의하고 대기해봅니다.
젊은 마사지사 2명 입장하는데 그럭저럭 봐줄만한 필리핀 처자들이네요.
마사지베드가 머리 박을수있게 가운데가 뚫려있는 베드였는데, 이 마사지사가 은근슬쩍 제 물건을 계속 터치하는겁니다!
엎드려있으니 와이프가 볼일은 없어 그러려니 즐기고 있는데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엄청 꼴리더군요.
앞으로 돌아눕는데, 이년이 나머지 팬티까지 은근슬쩍 벗기는겁니다. 원래 그런가보다 했죠.
돌아누웠는데 와이프는 수건으로 눈을 덮고 있더군요.
저는 안덮어주고.
앞으로 돌아누워 하체쪽 마사지하면서 터치가 더 노골적으로 이어지는겁니다.
워낙 어둡고 와이프 눈도 가리고 있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발기라도 맘껏 하자 하고 느껴보기 시작했습니다.
풀발기가 된걸 마사지사가 보더니 오럴해도 되는지 바디랭기귀지로 묻더군요. 와 진짜 한 몇초사이에 엄청 고민했습니다. 마사지사는 와이프 눈 가렸으니 괜찮다고 계속 꼬시고...
만에하나 오럴하다 걸리면 진짜 이혼할거 당할거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노 했습니다 ㅜㅜ
그랬더니 그냥 핸플 해주더군요. 어렵지 않게 발사...
이거 참 아찔하면서 자극적이더군요.
잘 닦아주고 아무일없다는듯이 다시 마사지...
관전플이나 2대1플에 환타지가 있었는데, 이것만으로도 전 엄청 흥분 됐었습니다^^;;;
기회만되면 남자끼리 가서 거기서 꼬셔서 놀고 싶은데 안되겠죠? ㅜㅜ
이상 별거없는 허접한 썰이었습니다!^^
저도 이런거에 대한 판타지가있엇는데 한번가봐야겟네요
작가해도 되겠어
딸딸해주는데 옆에 와이프가 몰랐다고요? ㅋㅋ
100페소 줬습니다 ㅜㅜ
저는 도로쪽말고 해변가쪽 샵 갔거든요
운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사정시 밤꽃향이 있어서 와이프가 개코면 ㅎㅎ
그리고 핸플 사운드가 없을리가..
그리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다가 밤 9시 넘어서 받기 시작했으니 피곤해서 몽롱하고 잠이 들었을수도 있구요
소리는 그걸로 무마된듯 싶고
밤꽃향은 사정하자마자 밖에다가 버리고 오더군요 ㅎㅎ
멍멍이 개소리
글 읽으면서 꼴렸는데.. 댓글보니 소설일수도있겠네요
와이프가 옆에 있는데도 그런 시도를 하다니
거기 마사지 아가씨가 오픈 마인드군요.
바람직한 상황 같습니다.
둘이 눈짓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역시 필리핀 여자들이구나 했습니다
여친과 여친친구 두명 이렇게 해서 4명이 여행 간적 있습니다.
술한잔 먹구 한방에서 함께 자는데 여친 친구 보지가 만지고 싶어 자는척 드리댔는데 가만히 있기에 디립다 굴착작업한적 있습니닫...
물론 당시에는 새가슴이어서 꼽지는 못했지만 개 짜릿한 경험 이었죧....경민이 썅년...켈켈...
저는 대박이었네요 ㅎㅎ
대신 천으로 나뉜 상태에서 오랄은 아니고 핸플 딜 들어오더라구요ㅋㅋㅋ 저도 걸리면 안될거 같아서 고민하는데 오히려 저를 안심시키는 바디 랭귀지 하길래 콜하고 팁 마니 주고 나왔습니다ㅋㅋㅋ
나뉜것도 아니라서 아주 스릴이 넘쳤었습니다
남자 둘이갑니닻ㅋㅋ
숙소는 어디신가요?
쪽지 주세요~
비슷한 경험이 몇년전에 다른 동남아 국가에서 있었습니다. 원하시면 풀겠지만 주작이라는 댓글이 많아서 은근 상처받네요ㅜㅜ
보통 이런글보면 저도 소설이네 머네 하지만
보라카이 다녀왓던 사람으로서 이글은 절대 소설아닙니다. ㅎㅎ
적극적인 신뢰를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
와 그냥 저러나요? 돈 요구는 안하고요? ㄷㄷㄷ
모든 마사지샵이 매너팁이 있더군요
그게 남여가 같이 오면 일부러 그러는 듯.
한국 샵이었는데 오히려 남자들이 좋아한다고 말하는데 약간 질투심에 그러는 거 같기도 해요. 아니면 마사지사도 그게 더 흥분되서 그런건지. 한국에서도 똑같은 일 있어요.
오래되서 잘 기억은 안 나는데 한국여자였던가 한국 말을 잘 하던가 둘 중 하나였을 거예요.
사실 이젠 육체의 만족보다
정신적 카타르시스가 더 큰거 같네요
늙었나봅니다 ㅜㅜ
행복 고문이네요.. 보라카이~ 킵.. 나중에 가봐야 겠네요..
히야~~스릴있었겠네여
소설 작작써
저도 4월에 보라카이 갔었는데 디몰쪽에 있는 마시자샵이엇는데 딜이 들어오긴 하더군요
회사 지원들과 단체로 받는 중이라 밀폐된공간도 아니고해서 노하고 말았네요 ㅋㅋ
디몰에 가까울수록 비싼거 같습니다
같이받는중에 스타킹신은 다리만 만져도 스릴있죠.ㅎㅎ
저도 같이 받는데 자꾸 터치하더군요
그 이상 딜이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옆에 와이프 있으니 개꼴려서 죽는줄 알았습다
진짜 꼴리는 상황이네요. 도전해보고 싶다 ㅋㅋ
가보고십네요 ㅎㅎ
그거아니라도 좋습니다
치안이 좋고 안전해서 자유여행도 좋지만
그리고 영어권이라
패키지 가셔도 자유시간 많이 줍니다
패키지가 오히려 뱅기랑 숙소하면 더 써더라구요
아..오럴을 했어야 하는데요~
평화롭게 살고싶습니다 ㅎㅎ
저는 핸플도 못하게 할듯... 간이 굉장히 크십니다
몸에 천을 덮고 있어서 핸플까진 괜찮다고 생각해서요
와이프가 눈도 가리고 있었습니다 ㅎㅎ
팁 때문이겠죠
뭐 대박이라고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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