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돈이 많다는 것이 아니구요.
제가 만났던 여자중에서 자기얘기를 해준 친구입니다.
텔에 들어가서 30~40분 이상 그 얘기를 들었는데...실화입니다.
제가 작년에 만났으니까, 그때 그 친구의 나이는 20살
몸매는 162 48 씨컵 정도였구요(정확하게 기억 안나지만
슬림한 편이고 몸매랑 가슴이 매우 이뻤던..)
전에 어떤 사람만났냐고 물으니까, 한분을 오래봤는데
그 분 나이가 60대였다고 하네요. 회장님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자기가 알고 있는 언니랑 어떤 회사를 갔는데, 거기서 그분을
만났나보더라구요. 거기서 회장님이란 분이 명함도 주고
좀 친절하게도 대해주고 밥도 여러번 사줬나봐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스폰비스무리하게 보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 회장님이라는 분이 관리를 아주 잘하셔서
몸도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떡도 그 분 저택(?)으로 처자가 직접 찾아가서 했고, 강남쪽이라고..
집도 여러채 있고..뭐 기타 등등..(여탑분일 수도 있어서 구체적인건 생략)
그 회장님이란 분과 뜸하게 되면서 우연히 저에게 걸렸었는데
딱 한번 봤어요. 그 친구가 참 살갑고 얘기도 자분자분 잘하고
또 보지관리를 잘해서 저랑 관계끝난후에, 무슨 주사기같은걸
저에게 주면서, 보지에 쭉 짜달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관리를 잘 하는편 같았어요.
암튼 저는 참신기했던게, 60대와 20살도 만날수가 있구나..
라는게 신기했고, 역시 돈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게 어느 정도 가능했던 이유가, 그 처자가 약간
우울증이 있을 떄, 그 회장님이란 분이 잘해줬나 보더라구요.
우을증있는 여자를 공략하세요..ㅎㅎ
그 친구랑의 떡은 참 맛있었는데, 한번밖에 못봐서 아쉬운
친구였습니다. 처자는 강북쪽에 사는데, 만날때, 시키지도
않았는데, 커피음료수를 챙겨줬던 살가웠던 친구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좀 아쉬워요..
그 때는 만날 여자들이 많아서, 소중함을 못느꼈는데..
오늘 좀 생각이 많이 나네요.
제가 만났을때는 쾌활하고 웃기도 잘했죠..ㅎㅎ
우을증이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는..
븅신 김밥과물한테 물어볼걸 물어봐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있으면 못할게 뭐가 있나요? ㅋㅋㅋ 돈 있으면 무조건 장땡입니다.
70 먹어서도 젊은 여자 유방 주물럭 거리거나 키스할수 있게 해 주죠. ㅎㅎㅎㅎ
그건 남자도 마찬가지 걍 자본주의 사회에 현실인데 21세기에도 이런 소리 하시는분들 계시다니 ㅎㅎ
음료수 챙겨준다고했다가 치사량 니코틴 넣어서 죽인후 토막 살해 하는 년들도 있으니까
조심해서 받아먹으세요
팩트 그자체
자기 아빠뻘 큰아빠뻘 좃도 빠는게 여자죠. 한국여자.
돈에 이렇게 존심파는여자는 중국여자 저리가라일듯 ㅋㅋ
70넘은 나는 키방가서 팁없이 언니랑 떡 잘 치는뎅
니가 자생이 보다 더 늙은이냐?
나다 씹새꺄~ 말투바바 늙다리 송장노인네
돈있으면 불가능한 이야기도 아니죠, 남자의 매력 중 하나니까여, 얼굴,몸매,배려심,능력(돈) 한 가지만으로 사람의 가치를 매기지는 않으니까요
돈있으면 안되는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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