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화 와서는 제 개인정보를 알더군요. 평범한 직함은 아닌데 뒤에 직함을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직함을 사장님으로 바꾸더니 "사장님이 방문하셨던 쥬얼리오피스입니다." 이러길래 "어디라고요?" 했더니
"사장님이 방문하셨던 쥬얼리오피스 업소라고요" 이러길래 "저는 그런 곳에 방문한적 없습니다."라고 했더니
"2017년 몇월 몇일 방문하셨는데 사모님이랑 주변 어쩌고" 하길래 걍 끊어버리고 번호 차단했습니다.
제가 확실히 끊어버릴수 있었던건 제가 머리털나고 오피스는 가본적이 없거든요.ㅎㅎ 그뿐만이 아니라 거의 최근 2년동안은 여탑와서 커뮤니티 게시판이랑 영상관 게시판만 방문했지 업소는 가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런 전화를 말로만 듣고 여탑에서 후기만 봤지 처음 받아보니 엄청 찜찜하네요...
제 개인정보를 어떻게 알았을까요? 그냥 무시해도 될까요? 아니면 모든 사이트 비번을 전부다 싹 바꿔야 할까요?
암튼 저런 전화 하는 새리들 면상 한번보고 싶네요. 얼굴뼈 함몰 될때까지 뚜까 패버리게요.
그런 협박전화 요즘 잦네요.
이전 게시글들 보니 최근들어 이런 협박 전화가 엄청 많았나보군요. 이런게 먹히니까 저새리들이 계속 하는 거겠죠?ㅎㅎ
이혼한것도 열받아뒈지겠는데
좃같은 똥파리쉑끼가 깐족데고있어
너 어디야 좀보자 개족같은쉑꺄!
라고 말해버리고싶네요
네 가만히 보니 카톡 사진에 제 개인정보 유출될만한게 많았네요. 다 비공개로 하고 이름도 바꿨습니다.
개늠들 거꾸로 신상 털 수 없나요? 흥신소 같은곳에 문의하면 해줄까요? 찾아가서 아킬레스건 끊어버리게요. 벌벌 떨며 오줌지리는거 찍어서 여탑에 올리게요.
저도 돈 없어서 유흥 못간지 2년이나 넘었는데.. 전화 오는거 보면.. 장난 아닌듯요..ㅋㅋ
개 쓰레기 같은~~~
정보가 팔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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