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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 중에 아들을 찌르고 나서 정신을 차렸을땐 무슨 감정이 들었을까요?
같이 살았다면 아들이 잘되기를 바랬을텐데, 자세한 상황을 모르니 궁금하네요~
그날 부근 초등학교에서 운동회가 있었다고 합니다.
누구처럼 살인 저지을 까봐..
자식놈이오직미워스면 ..
애비가 잘못키운거죠. 자기는 고위층이고 아들은 하층민인데 한집에서 사니 복장이 터진거죠. 다큰 아들하고 한집에서 사는게 잘못. 죽일바에는 돈 다 정리해서 다른곳으로 혼자 이사가버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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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부근 초등학교에서 운동회가 있었다고 합니다.
누구처럼 살인 저지을 까봐..
자식놈이오직미워스면 ..
애비가 잘못키운거죠. 자기는 고위층이고 아들은 하층민인데 한집에서 사니 복장이 터진거죠. 다큰 아들하고 한집에서 사는게 잘못. 죽일바에는 돈 다 정리해서 다른곳으로 혼자 이사가버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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