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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세이크럽..요즘 아줌마들 많이 걸리긴하는데..요구사항이 많네요.

    일전에 올렸던거 처럼 부산, 대전의 돌싱 각각 딸, 아들 가진 43. 48녀들이 

     

    건전으로 벗겨먹기만하고 대주지는 않는 , 아니면 만난다했다가 잠수타거나 읽씹하는 년들로 인해

     

    글올려도 일부 댓글로도 데미지를 받았었는데...

     

    오늘도 광명47돌씽이라면서 아들있는데...용돈도 필요하고 존사람도 만나고 싶다 지랄하길래

     

    광명이면 꽤 멀어서 어디서 보냐, 언제보냐니까

     

    차가 있을거 아니냐, 차로 와서 픽업해달라네요..지가 무슨 똥습녀 임지영수준이나 된다고 픽업을 해달라는건쥐

     

    그래서 그냥 차 없이 가면 안되냐니까

     

    차가 없으면 안된다면서 맞는사람 찾으세요..라고 지랄하네요.

     

    그러면 지는 왜 차가 없나? 지가 차 끌고 오지

     

    뭐... 일전에 어떤년도 차가 있어야 모텔들어가는데 부담없다는 말하던데... 그러면 모텔은 왜 들어가는건데? ㅎㅎㅎ 차가 왜 있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차가 없으면 안본다라...ㅎㅎㅎ

     

     

    댓글15

    JetTaime
    JetTaime · 19-06-02

    주제파악 못하는 늙은 년들..

    지갑에 10만원도 없는 년들이 보지 하나 

    그것도 흰털이 숭숭 난 보지 하나 갖고 있다고.  

     

    ma세라티
    ma세라티 · 19-06-02
    흰털 보면 바로 죽을듯 ...ㅋㅋㅋ
    추억속의 그대
    추억속의 그대 · 19-06-02
    나이먹고 능력도 없는 아줌마들이 뭔 그리 요구사항이 많은건지 저 나이에 아직도 몸팔아서 돈 벌고싶나보네요
    qapl
    qapl · 19-06-02
    근 50대 할줌마를 돈 주고 보고 싶나여?
    NB™
    NB™ · 19-06-02
    차갖고 갔다가 내리지말고 얼굴보고 그냥 튀시면 됩니다.ㅎ
    럭셜맨
    럭셜맨 · 19-06-02
    기집들의 나쁜점은 남자들의
    참을수 없는 생리현상을 잘 파악
    하고 있고 그걸 이용해서 남자를
    조종하는 점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여자가 잘 안다고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아들 뺏고
    보지로 조종하는 나쁜년으로들
    인식하지 않나 싶습니다.
    magmax
    magmax · 19-06-02

    맞는 말씀이신데...여자들이 결혼하면 섹스로 남편을 갈군다고..섹스안해주고 괴롭히는 그런지꺼리도 하잖아요..

    섹스로 다 녹이면 그나마 괜찮은데

    섹스도 안해주면서 괴롭히고 ...

    럭셜맨
    럭셜맨 · 19-06-03
    일화가 생각 납니다.
    치과하는 친구놈이 자기는 세상에서
    제일 비싼 떡을 친다고요.
    일년에 네다섯번 와이프가 대주는데
    생활비 따지믄 삼사천짜리 떡이라고..ㅜ
    왜 사냐고 했지만 참..
    몇년만의달림
    몇년만의달림 · 19-06-02
    제가 다른 글에도 댓달앗던얘긴데 사람이 나이먹으면 현명해지는 사람이 잇는가 하면 더 뻔뻔해지는 부류가 잇죠. 저런 조건시장 기웃거리는 아짐들은 백퍼입니다. 나이는 먹고 피부 처지고 뱃살 출렁거리면서 바라는건 20대 여자 급이조
    줌마쪽09
    줌마쪽09 · 19-06-02

     

    임지영이 진짜 조건하나요 ... 

    이어
    이어 · 19-06-03
    이해불가
    사십 오십 늙은 할머니들을
    위험부담 감수하고 본다?
    돈주고 ㅠ
    zany
    zany · 19-06-03
    세이클럽이 아직 있군요?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19-06-03

    딱 제 스탈이네요.

    세이클럽의 최강자 맥스님이네요.

    츄라이
    츄라이 · 19-06-03

    채팅은 안합니다만 몇년전에 톡친군가 뭔가 하두 말들이 많아서 호기심 삼아서 5명한테 쪽지날렷더니 가까운40중반 아줌마 하나 걸려서 재미삼아 함 볼까싶어서 

    대화좀 털다가 만나니 그냥 딱 전형적인 40대 아줌마, 이미지는 어디 국밥집 이모느낌, 똥밟았다 생각하고 편의점 커피나 먹고 도망가야겠다 싶어서 편의점 커피한잔하자고 하니 자긴 파스쿠치 라떼 아님 커피를 안먹는다나 , 그리고 나를 보러 다른 중요한 약속을 깨고 왔다며 자기가 아는 한우집있는데 거기서 저녁먹고 파스쿠치로 가자는거

    나 지갑안가져왔고 커피먹으려고 만원짜리 한장 가져왔다고 뻥치니까 , 으응~ 너 생긴게 딱 만원짜리다 여자를 만나려면 돈을가지고 와야지 이러길레

    여자는 무슨 다 늙은거지년이 ㅉㅉ 하니까 막 덤빌줄 알았더니 어~ 나 거지야 나 돈많은 사람이 좋아 하면서 가버림 ㅋ

    이후 다시 어플에 들어가보니 프로필에 키180 이상의 송중기 느낌의 훈남아님 쪽지보내지 마세요 라고 써있음 ㅋㅋ 그이후 그 어플 지우고 아예 쳐다도 안봄.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6-03

    미친년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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