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은 중국이라면 꿈뻑 죽지 않았습니까~~
공물이면 공물...
군사면 군사....
여자면 여자.....
중국이 하라는 대로 굽신굽신했던 우리 조상들....

뉴스에 트로피 어쩌구 저쩌구 하길래 무슨 내용이지 했더니
트로피에 무례하게 발을 올려놨다고 난리난리...
대회를 장악했다라는 의미에서의 세레머니따위는 필요없죠...
형님나라에서 기분나쁘다면 당연히 동생 나라에서 재빠른 사과를 해야죠...
어린놈의 새끼들이 쓸데없는 세레머니는 배워서......
커서 모가될래!!!!!!!
반대상황이었으면 우리나라에서도 분명 똑같은 말 나왔겠죠...
중국처럼 저렇게 기사회됐을 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도 선수가 그냥 좀 부주의한 듯..
중요한 건 반대 상황은 나올 일이 없다는 것이죠 ㅋㅋㅋㅋ 중국이 우승이라니... 허접한 대회여도 불가능합니다.
착짱죽짱 ㅋ
시끄럽죠
외국에서 해도 되는 제스처가 우리나라에서 다 허용되지는 않죠. 그러니 외국가면 조심할 제스처 같은 걸 알려주기도 하는 거고. 걍 우리가 매너 상식에 불편한 거면 불편한 행동 한게 맞는 거죠. 중국이 뭐라 하건 말건.
말만 자칭 대국~ 하는 짓은 소인배 ㅋㅋ
동양적인 마인드로 우리나라가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만, 또 저런 각도에서 볼 일이기 하군요.
한국이 우승해서 배아파서 그런듯
그래도저건아니지십네요
글쓴분 모지? 조공무역은 10배로 돌려받는 무역이고 공녀는 역사상 실제 소수이고 고위공무원이었습니다 오히려 명나라 여자 따먹는 조선남자가 훨 많고 당장 1년에만 한국에 한국남 노리개 되기위해 유입되는 중국년들 숫자가 100배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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