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년한테 속아서 3만원이면 준다고해서 노래방 데리고 갔는데
노래방비 따로 5만원(맥주포함) 달라길래 총 6만원으로 퉁치고
이년이 어찌나 튕기는지 기분맞춰주고 겨우
팬탈하고 보빨하고 사까시 받고 쌋는데 패닉이네요
즐달이 아니네요
돈 아깝네요
내가 이럴려고 그동안 참았나 싶네요
30분만에 싸고 나머지 시간은 노래부르고 나왔네요
이제 아쉽더라도 늙은 년은 건드리지 않아야겠어요
어린년은 그나마 기분이라도 즐달인데
늙은년 먹으니
돈도 아깝고 하고 나서도 기분이 나쁘고 그러네요
돈쓰고 기분 더럽고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늙은년은 여관으로 가세요 ㅎ
탈 안나신게 어디에요 ~ ㅋㅋ
이유중 하나입니다.
단지 어려서 좋다기 보단, 구렁이
늙다리 년 대가리 굴리는게 싫어서요
59????????????????
환갑 이브란 말씀입니까??
한동안 여탑 사이트 막혀서,
겨우 찾아들어왔는데,
격하게 공감되서 추천 박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떡을 못 치셨군요.....
늙은년 돈까지 써가며 비위맞추며 먹는건...
즐달이 아니라 봉사하는거죠...
봉사하는데 돈까지 써야하니 즐달이 될수 없죠...
현타가 올뿐입니다.
어짜다..
봉사하셨네요 ㅠ
그렇군요... 툭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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