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시다바리 삼매경 주말에 소파에서
잠시 짬난 시간에 "침묵"이라는
영화를 하네요.
부성애를 그린 영화인데 영화 장면중
최민식이 조작된 영상을 만들며 죽은
이하늬를 연상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서로의 눈빛과 짧은 한마디가 참
애절하고 가슴 뜨겁네요.
나이차 많은 재벌과 여배우의 손가락질
받는 사랑일텐데..
이와 비슷하게 푸른소금에서도
송강호와 신세경이 애뜻한 사랑을
연출하죠,
능력있고 나이 많은 아재가 사랑하는
나이어린 여자..
비록 손가락질 받기도 하고 남자만의
착각이라고도 하긴 하지만, 두 영화
속에서의 남자의 사랑은 때론 애절
하고 이면에 감춰진 남자만의 보호
본능과 순수한 사랑을 보여주지요.
여탑의 많은 아재들도 실은 그런
순수한 사랑을 꿈꾸진 않을지..
주말 잘 보내세요~~
안 그러면 추해집니다. 나이 많은 남자 혹은 녀자가 나이 어린 녀자 혹은 남자를 훨씬 더 좋아해서 집착하고 매달리는 것 보다 꼴불견이고 추한 것은 없져.
저도 아련했던 기억들이 나네요.
영화 한번 보고싶네요~
유료채널인가요?
벌써 떴나??
보심 될거에요.
꼭 섹스가 아니더라도...ㅎ
보실수 있을거에요.
풋풋하고 순수했던 기억들의
한켠을 옅보고 싶음도 있지요
생각 날때가 있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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