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동네주민센터 헬스장인데... 가슴이 너무 엄청나게 큽니다.. 여친이랑 같이다니는데..여친 말로는 샤워할때 보니 진짜 대박이랍니다..
몸은 아주 말랐는데 가슴이 너무 컸고 그런건 처음 봤다네요... 겁나쳐지는 자연산 가슴이라네요... 그정도면 거의 g컵? 그 정도라던데..
오늘은 혼자갔는데 마감시간에 저랑 단 둘이서만 운동했습니다.. 토요일만 마주치거든요... 그것도 어쩌다.. 한번 말이라도 걸어보고 싶었네요..
그냥 순수하게 말만 섞어봐도 기분 좋을것 같은데요.. 그렇게 해본게 몇년전인지 기억도 안나네요...ㅠㅠ
외모도 참 수수합니다.. 시골처녀같아요.. 그런데 반전이... 어깨에 장미꽃 하나가 그려져있습니다.. 나이도 어려보이던데.. 어디서 저런 쌈마이틱한 문신을 했는지...
문신하나로 막 뇌피셜을 막 굴려봅니다.. 무슨일을 하는 여자일까요? ㅋㅋ
혹시 광명쪽?일까요?
인천입니다ㅎㅎ
광명쪽은 뭔가가 있나요?? ㅎㅎㅎㅎㅎ
장미파.
조심하세요 ㅋㅋㅋ
수술로 저렇게 크게 하는 경우는 없지요
자연산이 맞는듯합니다 근데 처졌다니 저는 패스
가슴이 막 쳐저서 허리에 온다는데.. 의젖은 그렇게 안하지 않나요?
ㅋㅋㅋ
남친이 너무 관심보여서...
신경 끄라고
원래 시골처녀가 더 순수하지 않습니다.
도시보다 시골이 더 하드코어하게 놀기 때문입니다.
아니... 근거도 없고 통계도 없고 기준도 없는 모 이런.....ㅋㅋ
여관바리에서 진짜 아주가끔 그런애들 나옵니다, 운좋으면
걍 의젖이겠죠..
의젖이면 좋겠네요 자꾸 생각이 나서 미치겠네요ㅎㅎ
아직도 이런생각을 가진 아재가 있네요
이분 몇일 혹은 몇달 후 여친이랑 헤어졌습니다라는 댓글 쓸수도 ㅋㅋㅋ
짤이라도한방올리시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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