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보고 별로일 거라고 생각했던 처자를 실장님이 너무 강력하게 추천해서 보러 갔는데
(왜 별로일거라고 생각했는지도 좀
예상보다 훨씬 좋아서 간만에 초즐달했네요.
외모는 후기를 통해 짐작했던 느낌 그대로였는데 (제가 선호하지 타입과 좀 거리가 있는)
내용이 정말 끝내줬습니다. 끝나고 나와서 다리가 후덜덜한게 다음날까지 가더군요.
다만 이런 경우는 정말 드물게 일어나고,
특히 후기가 없는 언니들의 경우 즐달하기 어렵거나 내상을 입을 확률이 높으니
가급적 후기 잘 참고하셔서 다들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혼자서 중얼중얼은 그냥 개인일기장에 쓰시죠 ㅋ
대단해보이네요 ㅎㅎㅎ 니이먹고 결혼해서 잘 살 수 있을까요 ??
결혼했고 나이 먹은 언니 아닐까요?ㅋ
요즘 여탑을 보면 자기기준에 조금이라도 안맞으면
삐딱선 타시는분들이 마니 보여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즐달 축하합니다~
부천농부님도 늘 즐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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