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일 하면서 5년쯤 전부터 파견일을 그만두고 자유직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일이 없어서 힘들었던 적이 있었네요
대부업 신용대출도 끌어쓰고
도저히 안돼서 애들 돌반지까지 전당포에 맞겼었죠
작년에 신용대출은 모두 갚았고
전당포 맞긴 돌반지만 남았는데
아무리 해도 이거 찾아올 돈이 안모이는겁니다
이젠 수입이 월 500 이상이 되는데도 월말이 되면 항상 돈이 없는겁니다
돈 무서운줄 모르는 마누라를 둔 제 잘못이겠죠
하여튼....
그 와중에도 마누라한테 돈 다 안갖다주고 모아서 애들 돌반지까지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저한테 선물을 좀 해줘야겠습니다
백수인 저두 한입만 주세요 ㅜㅜ
참 잘하셨네여 인생이 늘 어두운것만은 아닙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는 이제시작인디ㅠㅜ
멋지 십니다 그 동안에 고생 잊버리시고 오늘은 오로지 님 한테 선물을 주세요 ㅎ 그리고 남의 가정사에 끼어드는건 글치만 만약을 대비해서 님이 따로 조금씩 모아두시는게 현명 하실꺼 같습니다
그간 고생하셨습니다 "가장"이란이름은 참 대단하고 존경스럽네요,
짝짝짝!!
멋진분 같네요^^ 온전히 본인에게 상을 주는 하루 되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앞으로 더욱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추천꾹~~
수고많았어요
그래도 어려움 속에도 가정도 지키고 대단하십니다.
두번의 연달아 사업 말아먹고 친인척하고 지인 빚들이 있어 파산도 못하고 빚 1억 가까이 갚는다고 하루 잠 4시간도 못자고 사무실에서 쪽잠자며 일해서 다 갚은 날 기쁨보다 그냥 허탈 하더군요.
정말 생명이란 총 에너지가 있다면 그 3-4년에 거의 수십년 분량을 소모한거처럼요 ^^;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맘고생 많으셨겠습니다. 오늘은 오로지 님을 위한 선물을 꼬~옥 주세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모을 일만 남았군요.
돈이 무서운 줄 모르는 애 엄마...
이게 함정입니다...
제 친구들도 죄다 그렇게 이야기 하는데...
부모님들은 여자가 훨씬~~~ 돈을 야무지게 잘 모은다고
결혼하라고 하네요...(뭐~~~유흥비는 덜 들어갈 테니...모을지는 몰라도...제 친구들 중 결혼한 아이 중에 돈을 야무지게 모은 놈이 없던데...-죄다 와이프가 돈관리함)
와 부럽고, 정말 축하드립니다. ㅜㅜ
정말이지 쓰는사람 따로 있고 버는 사람따로있고, 정말 좆같다고 느끼는 바입니다 저도
우선 축하드리고..돈무서운줄 모르고 쓰는 와이프..께서 의지가 잇으니 다행이고..
오늘 기념으로 키방함 가시는겁니까?아님 건마..휴게?ㅎ
일하다 책상에서 엎어져 잠들어 버렸습니다 ㅠㅠ
부럽네요.. 저도 유흥 좀 접고.. 빚 좀 줄여야할텐데..
그게 쉽지 않네요 ㅠ
빛 -> 빚
입니다.. 제목읽고 한참 헤맺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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