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대 중반 사별한 싱글여와 여행을 갔습니다.
썸관계이고 사귀는 사이는 아니죠.
분위기도 좋았고 모텔에서도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오늘을 위해
몇일전 산부인과에 다녀왔다고 합니다.
순간 몇일전 통화하면서 건강검진 받고 있다는
기억이 스치면서 오늘 잘못하면 임신공격 받을 불길한
에 그냥 잠만 잤습니다.
참고로 이 여자는 아이 둘키우는 주부이며
주변에 남자가 제가 알기로 5명정도 있는데
일주일에 4일은 술로 사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중에 관계하기 처음에 산부인과 가는 여성을
본적 있나요??
다음날 이 여성은 술에 취해서 본인이 헛소리 한거에
후회를 했습니다 ㅋㅋ
30대 중반 여자는 무슨 맛으로 먹는건가요?
저는 아직 잘 이해가 안가서...
저는 파릇파릇한 20대 초반애들만 먹습니다.
그냥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뭔가 색다른 맛이 있는 것인가요?
정복하고 싶은 마음에 도전 이었죠~
루프 풀었나요?
아님...임플라논 시술???
가임 피임????
맞죠 ^^
만나기 전 산부인과 가는 것은 딱 두가지 밖에 없어요 ^^
임신하기 위해...루프 푸는거(잦은 성관계시 , 안 아프게 하려고도 함....)
임신 안하기 위해 ... 임플라논 .... 주사 ^^
싸는건 님이 싸는데 어찌 여자가 공격을 합니까? 님이 체외사정을 하던지..콘돔을 쓰면돼죠.
그냥 여러 질염등 부인과질환이나 냉. 냄새 등을 검진 한거겠죠.
그냥 밥상차려 놓코 못드셨네요 ㅠㅠ
일단 산부인과 간게 질건강이 안좋아서 간걸수있고
그럼 찝찝한게맞으니 너무 아쉬울것도없습니다
보징어 치료 받으러 갔었나 보지요..
매너있는 여자인데 너무 생각이 많아 못드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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