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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랑 대기업남 소개팅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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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교사가 아무리 안정적이고

     

    대기업이 진짜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지만,

     

    초장부터 저런 소리 들으면 누가 좋아라할까 싶네요...

     

    댓글40

    사랑아~느엄마,보지팔다손님한테매맞더라
    사랑아~느엄마,보지팔다손님한테매맞더라 · 19-05-30
    잘보고갑니다.^^
    기쁜우리젊은날
    기쁜우리젊은날 · 19-05-30

    미친년.. 속이 다 시원하네..

    1일2떡
    1일2떡 · 19-05-30

    저렇게 꽉 막힌 여자는 무조건 멀리하는게 진리.

    푸르릉
    푸르릉 · 19-05-30
    와진짜 미친년 씨앙미칝년이네요
    뿌리깊은 남근
    뿌리깊은 남근 · 19-05-30
    여자가 틀린 말 한 게 아닌데 남자가 배알이 꼬였구만
    ghsak
    ghsak · 19-05-30

    근데 대기업 정년이 40중밖에 안되나요?

     

    50중반이후까지는 다니는걸로 알았는데

    Injustice
    Injustice · 19-05-30
    요즘은 아닙니다. 부장급으로 진급 못하면 나와야되는데 그 확률이 낮아서...ㅠㅠ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19-05-30

    수년전에 비슷한 한국여자를 소개받은적 있었어요 어머님 친한분의 귀한 따님이라길래 

    진짜 만나기 싫어서 한국갔을때 연락한다고 하니까 자기가 홍콩에 여행삼아 오겠다고해서 와서는

    제가 다니는 직장구경, 사는 집구경, 차가 뭔지.. 다 눈으로 확인..

    나이 32살 먹은 초등학교 교사라는거 밖에 모르는데, 무슨 탐정처럼 물어보는데..와..

     

    저 글 쓴 여자랑 비슷했던게, 미래를 위해 어떻게 준비하고 있냐

    모아둔 돈이나 투자한 금액은 어느 정도냐는 기본이고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나오면 다른 대책이 있냐 등등...

    나이가 많은데 지금 아이를 낳으면 환갑넘어서까지 뒷바라지 해야할거 같은데 몸에 이상은 없냐

    술 담배는 어느정도하냐, 홍콩에서 이성관계는 어떠냐까지...

    자기보다 10살이상 많은 돌싱 남자를 대하니 그런가보다 했었지만 정말 기분이 나쁘더군요

     

    경찰조사받는줄 알았다는... 꼬치꼬치 캐묻고 듣는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게...

     

    "내가 버는거에 1/5도 못버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그렇게 좋은 직업인줄 몰랐네요. 저는 회사일때문에 바빠서 배웅못할거 같습니다. 조심히 돌아가세요"   

    이 말 남기고 팽하고 돌아서서 왔는데, 나중에 저희 어머님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었었죠

     

    키도 좀 크고 몸매도 날씬하긴 하던데, 결정적으로 생긴게 송은이인줄.. 성격 더러운 버전의 송은이

    타다다
    타다다 · 19-05-30
    허허허허허허
    상류사회
    상류사회 · 19-05-30

    미래를 걱정하는 것 까지는 이해하겠는데, 40년 중후반에 퇴직해서 머할꺼냐고 물으면 답할 수 있는 대기업 회사원이 몇 명이나 될까요?

     

    그 나이에 퇴직 당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는게 더 정상 아닌가요? 그것 걱정할 시간에 더 열심히 일 해서 이사 승진하려고 하겠죠.

     

    여자가 철이 없네요.

     

    이런 여자들이 회사에서 40대 안 짤릴라고 좆빠지게 일하는 남편한데 가정에 충실하지 않다고 욕하고 다닐겁니다.

    쭈꾸미야
    쭈꾸미야 · 19-06-03

    마지막 문장에서 엄청 공감했습니다..

    하아..

    tadoo
    tadoo · 19-05-30
    초등교사 생각보다 월급이 적던데..그래서 안정한 남자찾나보네
    희야777
    희야777 · 19-05-30
    참 여자가 인생을 모르네요 인생이란게 굴곡도 있고 우여곡절도 있기 마련인데 공무원이라 저런지 쯧쯧 아마 같이살아도 남편이 힘든 상황이 오면 버리고 도망갈 여자네요 사람살이가 단 1초앞을 내다볼수 없는데 만나기전 저딴식이면 만나볼 필요도 없네요
    아사미사랑
    아사미사랑 · 19-05-30
    요즘 세상 여자맘이 이해안되는건 아니지만 대화 스킬이 참 없네요. 선생이란게 저리 말주변이 없나...
    아메망
    아메망 · 19-05-30

    미친 ㅋㅋ 저년은 9급공무원은 또 싫다그럴걸요 안정적이면 머하냐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먹고 살수는 있나 하면서요

    통합챔프
    통합챔프 · 19-05-30

    에구..... 미친년들 욕만 나오네요

    허걱.
    허걱. · 19-05-30

    와.. 웃기지도 않네요.;;;;

    Injustice
    Injustice · 19-05-30
    교사년들이 보면 눈이 하늘 끝에 달려있더군요ㅋㅋ
    럭키루키
    럭키루키 · 19-05-30
    이게 주작이 아니라면 진짜 미친년이네요 ㅋㅋ
    명품노가리
    명품노가리 · 19-05-30
    만나서 한번 하자고 하지
    평생 같이 살려면 속궁합이 맞는지부터 봐야된다고
    코니세그
    코니세그 · 19-05-30

    미친년이구만

    디벡스
    디벡스 · 19-05-30
    ㅋㅋ대단한년이네요
    에빤쓰
    에빤쓰 · 19-05-30

    교사 뿐만 아니라 간호 조무사년들도 저러고 다닌년 많아요 정말 이나라 골빈년 많아요 물론, 저만 많이 격은거일수도 있는데 나이 먹은 먹은 입장에서 한국 여자와 결혼은 정말정말 잘 찾아보고 그리고 살아보고 꼭 결혼해라 이런신발

    체스맨
    체스맨 · 19-05-30

    아무리 교사가 안정적인 직업이라고 해도 그렇지, 초반에 저렇게 묻는건 상당히 실례되는 질문인데.....

    교육자 자질이 덜 된 교사네요. 교사라면 그래도 어느 정도 교양, 기본 소양은 되어 있을줄 알았는데 말이죠.

    저건 뭐.......ㅡ_ㅡ; 

    신의숨결
    신의숨결 · 19-05-30

    저런 생각의 세계 살면 질문 할 수도 있다고는 생각함. 다만 여자가 머리가 나쁘니까. 답답한 수준에서 계속 제자리 맴도는 얘기만 하니까. 상대고 빡치는 거 같은데.

    아구창
    아구창 · 19-05-30
    10년 후의 미래는 부부가 함께 만들어 가야...
    으라차차차차
    으라차차차차 · 19-05-31
    ㅋㅋ그래서 소개팅에서도 교사라 하면 전 믿고 거릅니다 제가 본 여교사 다 저랬네요
    전차남™
    전차남™ · 19-05-31

    교사들이 저런 스탈이었군요..

    몇년만의달림
    몇년만의달림 · 19-05-31
    교사들 참 콧대가 하늘을 찌르대요.... 자기가 교사 하고 싶어서 햇으면 거기에 만족하지 왜 그걸로 비교를 할까요. ㅋㅋㅋ 막판에 그럼 만나볼까요 하는 것도 웃기네요 저여자도 반응이 저러니 당황한 모양.
    toomuch
    toomuch · 19-05-31

    영장류의 왕인 인간이 문명이 자리잡은 후 원시공산사회때부터

    암컷 영장류는 오로지 조건만을 보아 왔습니다.

    (난혼의 폐단을 겪은 영장류 암컷은 그때 부터 조건을 보기 시작했음)

     

    그게 지금과 같이 맥을 이어온 것입니다.

     

    지금의 페미니즘 시기에 모든 여성들은 인정하지 아니하겠지만,

     

    실상 사회학자들에게서 밝혀진 이론상 결론은

    결혼의 기원은 매춘이며, 여성은 조건을 최우선시 본다

     

    라는 결론을 내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와 같은 결론에 불쾌한 감정을 피력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결혼의 전제 조건은 기본적으로 사랑이고, 그것이 전제 되어 있는 상황에서

    조건이고 뭐고를 봐야 하는데...

    요즘의 시대는 사랑 이전에 조건을 보는 모습은...

     

    실상....결혼 역시도 천민자본주의가 잠식한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져 들기 시작하네요...

     

    어떤 여성 일본 소설가가 이야기 했나요???

     '한국여성들은 마치 매춘부 같이 결혼할 사람을 찾는다' 라고....

     

    이미 현실은 그렇게 변모하는듯 보입니다.

     

    SMITH1202
    SMITH1202 · 19-05-31
    교사가 왜....ㅋㅋㅋㅋㅋㅋㅋ 교사 연금 잘 받기 시작한거 이제 한 사이클 탄 거임. 공기업이 잘나가던 시절이 이제 없을 수도 있죠 갑자기 사기업 위주로 시장이 돌아갈수도 잇는데ㅋㅋㅋㅋ 사람의 계획이 아니라 가치를 봐야지. 남자도 별로긴 하네요 난 이런 사람이다 설명 할 줄도 알아야지
    주노님
    주노님 · 19-05-31

    제 동생이 초등남자교사(여교사랑 결혼)인데 자기도 여교사는 별로라던데요. 직장에서 괜찬은 여교사는 대부분 교사끼리 결혼하고 남은 여자들이 (콧대높은) 저렇게 소개팅이나 맞선을 보죠. 괜찮은 여교사를 같은 교사가 먼저 낚아채지 밖으로 돌리겠어요. 아 예외로 처남도 교사랑 결혼했는데 교대다닐때부터 알아서 그렇고요.

     

    호리룽
    호리룽 · 19-05-31

    다 그런건 아니에요. 저사람이 독특한거죠~

    마구자1
    마구자1 · 19-05-31

    답답합니다, 답답해요....ㅠ  답이 없는것 같은데 저 여자... 죽은뒤에 천당갈지 지옥갈지도 물어보지 그려....

    줌마쪽09
    줌마쪽09 · 19-05-31

     두가지 제가 아는 범위에서 말씀드립니다.

    첫번째, 교사월급 별로지요. 다만 깔끔한 일이라 생각해서 교사직업을 선호해주는 거지요. 결혼시장에서요.

    두번째, 위에 보면 정규직교사냐는 질문에 답이 없는데요. 기간제교사들이 그 기간을 적극활용하기도 한다네요.

     

    여하튼 무슨 막 만난사이에, 미래엔 뭐할거냐, 혹시 명퇴당하지 않느냐고하네요 ... 웃긴여자가 많군요.

    저 아는 결혼정보업체하는 사장 (남)이 있는데요. 이분이 그러더군요, 가끔 상당하면 웃기지도 않는 짜장들이 많다고 그런조건인데 널 왜 만나냐가 바로 입밖으로 나온답니다.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5-31

    미친년이네요 ㅠㅠ

    좋을텐데
    좋을텐데 · 19-05-31
    처음부터 저런 질문 하는 여자도 웃기지만..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질문을 저렇게 퉁명스럽게 대하는 남자도 안타깝네요.
    아바카부
    아바카부 · 19-06-01

    교사는 종특이 자꾸 가르치려하고 지적질하고...

     

    그런 사람이 많다고 들었내요...

    아우사이다
    아우사이다 · 19-06-01
    교사를 떠나 말을 넘 기분나쁘게 함.
    미란다섹N
    미란다섹N · 19-06-02

    여자 이쁠려나???

     

    남자놈은 왜 퇴사후 퇴직금으로 치킨집이나 편의점 한다고 당당히 말을 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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