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cctv 보니 길거리에서 부터 집까지 미행...
엘베 같이 타고 현관까지 쫓아와서 1초차이로 문이 닫히는 바람에 실패.
근데 와... 길거리 cctv에서 이 여자 복장하고 몸매가 후덜덜 하더만요...
어쨌거나 그렇다고 집까지 쫓아오는건 무모하고 미친짓이죠.
그리고
이제는 강간미수에도 못미치는 수준을 두고 정황상 강간죄까지 조심하게 됐습니다.
나야 준법정신으로 산다지만 좀 세상이 너무 역차별 스럽게 흘러가는거 같아 어처구니없고 어이없고 황당한 세상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누구 고수님 캡처 좀 보여주세요.
하지도 않았는데 강간죄 때리면 진짜 웃기겠는데요 ㅋㅋ
떼법의 나라
저 정도면 말그대로 미수 아닌가요? 빼박 강간미수구만 억울해할 상황은 아닌듯 보입니다. 남자라고 저걸 옹호해야한다는 생각이 잘못된 것 같네요
강간미수는 신고한 사람의 요청이고...
그 건으로 잡을 수 없어서...
주거칩입으로 달아보려고 한 답니다..
물론...
미수라서 경미한 처리...
강간 전과가 있다면 정황상 강간 하려 했다고 볼수도있으나
전과도 없다면 저걸 강도 미수범으로 봐야할지 강간 미수범으로 봐야할지 모르겠군요.
했냐? 안했다.... 그럼 머...
잘보고갑니다~
그런데 성폭행범으로 처 넣기..
요럴수도 있겠네요.
무튼 나쁜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단순 주거침입은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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