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금역 부근 물랑루즈에 라임이라는 매니져가 있었지요
키는 작았지만 가슴이 씨컵에 가슴과 엉덩이가 특히 컸었지요
몸매가 좋다고 띄워주니 자기가 학교다닐때 무용을 해서 그런거라고 자뻑을 하던
예약을 하고 팬탈을 한후 보빨해주니 흥분했는지 다리를 점점 더 벌리더군요
고추를 쑤욱 집어넣으니 아하는 나즈막한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위로 올려서 시켜보니 자기가 앞뒤로 하는데
고추 골절될뻔 했네요
사까시도 잘해주던 매니져였죠
많이 따먹었었는데
어느날 실장달더니 결혼했다더군요
제기억 거의 국붕느낌이엿는데 ㅋ
아직 실장님으로 계시던데요~
좌표 부탁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라임이 겁나착했는데..지워라 쫌
인간아 왜 이렇게 사냐?
니 인생이 더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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