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태국건마 갔는데
와꾸 나쁘지 않은?(좋다는건 아님ㅂ니다..)
서비스 하는데 아니,, 서비스하면서 본인이 느끼는겁니다,,,
저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아래는 흥건해지고
혼자 빨고 자기 손가락 빨고 난리가 났네요,, ㄷㄷ
가슴에 손을 대는데 따듯하고,, 바짝 선 유두가 느껴집니다.
뭐 이후에 살짝 역립 했는데 자지러지고 난리가 아닙니다
아래도 냄새도 안나고 해서..
스윽 시도 해봤지만,, 결국 허락은 안하는 ㅠㅠㅠㅠ
여러번 보면 오픈하지 않겠습니까? ㅋㅋ
제 앞에서 흥분하는 여자들 보면 저도 덩달아 흥분이 되는지라 ,,,
그래서 다음번에 또 보렵니다.
항상 10만원 넘는 건마만 다녀서 통장이 홀쭉했는데
부담없이 5만원에 다닐수있는 ㅎㅎㅎ
ㅋㅋㅋㅋㅋㅋ 빵 터졌네요 ㅋㅋㅋ
생리 직전 뜨거워지는 처자들이 있죠
재접이 중요해 보여요
생리되기 전에 가보셔야 하고요 (생리되면 끝!)
처음부터 서비스 외치지 마시고
살겹게 얘기하며 마사지 받다가..
앞판 돌릴때 자연스럽게 키스부터...
애무 받으면 그냥 끝으로 보이네요
혹시 모르니 콘 필참하시고요
후기 기대합니다 ^^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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