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업소 갔다가 싸지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평소 관심있게 보던 휴게 처자라
풀옵션으로 보러 갔습니다.
역시나 후기는 믿을게 못된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어차피 큰기대는 안했습니다.
그래도 얼굴은 무난했지만
역시나 교감부족과 뭔가 돼지 한마리가
누워있는 모습에 자꾸만 주니어에
힘이 빠지더군요.
거기다 노콘임에도 자꾸 젤을 쳐바르니
느낌이 별로더라구요.
후배위때도 크지도 않은 제 좃을
깊게 들어오지 못하게 방어하니
할맛이 안납니다.
결국 사망한 제 좆을 붙잡고
핸플을 요청했더니 예비콜 울렸다고
거절하길래 시간 오버 안할테니
좀 해달라 하니 마지 못해 해주는데
성의가 없으니 제 좆은 삐쳐서
잠들어 버리더군요.
더했다간 감정만 상할것 같아서
대충 씻고 나왔습니다.
간만에 내상이라 씁쓸합니다.
14장이 허무하게 사라졌습니다.
유흥을 즐기다 보면 가끔은 이런 내상도
당하지만 기분은 항상 더럽습니다.
빠른시일내로 내상 치유 받아야 겠습니다.
빠른시일안에 내상치유 받으시기를
위추드립니다;;ㅠㅠ
돼지 한 마리 보시고 바로 발걸음을 옮기시지 그러셨어요, 안타깝네요;;
다음번에는 만족하는 달림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어느새 내 밑에 깔린 돼지를 보니 죽더군요.
그럴때 제일 허무하지요
저도 그맘 격하게 이해합니다
힙내십쇼..시간이 좀 지나면 괜찮아질겁니다!
좋은 언니 만나서 즐달하면 추억이 되겠죠.
마음 편하게 먹으세요.
내상치유 즐달 기원합니다
이런 날은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해야죠..
취향문제겠지만, 돼지년들 보고 빨아주는 사람들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그런 상식없는 년은 내상기 써줘야죠.
지돈아까운줄 알아도 남의돈 아까운줄 모르는 것들 퇴출해야합니다.
구라후기 올리는 인간들은 더 ㅆㄹ기 구요
제발 돼지들 좀 사라졌으면..흐미~
저도 진짜 기계실 플레이하게되면
요샌 그냥 죽어버리는 경우도 많더군요
그냥 흥이 깨지면서 바로 ㅈㅈ...
약은 성적자극이 지속될 때 발기를 도울 뿐, 저런 상황이면 제대로 안서는게 보통입니다.
님이 문제가 아니라 그년이 문제 인겁니다
저도 그런경우 가끔있습니다..약빨아도 안서는 경우가..보통..불안감(안서면 어떻하나)
혹은 보징어..혹은 님경우처럼 기대만빵하고갓는데 와꾸.마인드 내상때...
즐달로 푸세요
아이고 위추여.....ㄷㄷㄷ약도 죽이는.....
위추드립니다 빠른치유바랍니다.
심심한 위로해드립니다. 담탐은 즐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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