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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가 문제죠
일본 여자 만날 수 있음 만나고 싶네요
방법이 없어서 그렇지 ㅋㅋ
ㅎㅎ, 일본여자들이 좋군요. 여하튼 우린 일본여자들에겐 많은 빚을 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만나본 여자들은 조금 정리를 잘 못해놓고 살더라고요. 대신 기본적으로 쓰레기장은 안 말들어 두고요.
결혼을 마치 거래처럼 만드는 저런 문화 사라졌음 좋겠어여...
근데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랬다고 어쨌거나 한국으로 시집온 이상 싫건 좋건 문화에 따를수 밖에 없는거고 그걸 몰랐다면
여자 잘못인거죠. 한국의 문화가 좋건 나쁘건 간에 말이죠. 한국으로 시집을 오기전에 공부를 했어야지.....
저건 문화가 아니고 몰상식한 관습입니다;; 저건 세계 어디에도 알려지지않았으면 합니다 미개한관습인데,,
수직관계에 집착하는 우리나라의 특징중에 하나죠, 겉치레 좋아하는 ㅋㅋ
우리나라는 스스로가 선진국이다 말하고 다니지, 알고보면 전형적인 후진국입니다
공감합니다. 동남아나 적도 섬나라에서 가축이나 재산 떼주고 여자사오는 매매혼 문화가 남아있는거죠. 토나와요
저도 공감합니다.저걸 한국 문화라고 씌운것 자체가 적폐중 하나죠.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던 초딩때 명언은 이제 사라졌다는
우리나라도 언젠간 변하겠죠. 그러길 바랄뿐입니다.
음....일본 여자 경쟁율이 높지 않나요? 서양에 데이팅 사이트 가도 일본 여자는 평가가 높은 편이던데.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괜찮은 걸로 랭크 되던데.
서양 농담 중에 미국인의 집에, 일본인 부인을 두고, 이탈리아 음식을 먹는게 천국,
반대로 일본인 집에, 미국인 부인을 두고, 영국 음식을 먹는게 지옥이라는게 있습니다 ~ ㅎ
영국식 집에, 일본인 아내, 프랑스 요리 아닌가요?
반대는 같구요. 한 15년전쯤에 영국에서 유학할때 읽었던 잡지가 생각나네요 ㅎ
정말 말통하는 외국여자 있으면...
외국인 며느리 데려와서 혼수 바라는 시매미도 참..
서양여자랑 데이트하면 정말 잘 논 느낌이고,
일본여자랑 데이트하면 정말 잘 쉰 느낌이고,
한국여자랑 데이트하면 야근한 느낌이다.
서양여자랑 결혼하면 든든한 동반자랑 사는 느낌이고,
일본여자랑 결혼하면 똑똑한 비서랑 사는 느낌이고,
한국여자랑 결혼하면 끊임없이 요구하는 사채업자랑 사는 느낌이다
명언이네요....
일본 여자 며느리감으로 좋겠군요.
정확히 말하면, 한국의 베이비 붐세대의 어머니들(40년중반 ~ 60년대 초 출생자들)의 모순된 태도
(그녀들의 고생을 책잡으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그녀들의 딸자식에게 교육하는 것이 이상합니다...)
현재의 이상한 대한민국을 만들었는데...
왜냐면 본인들은 시댁식구들의 온갖 고생을 다하고 견뎌서 이제 까지 버텼는데...
절대로 본인들의 딸에게는 그렇게 살지 말라고 다그친다는거...
(남편을 휘어잡고 살라는 둥, 절대로 음식 잘할 필요가 없다는 둥, 절대로 시댁행사에 꼬박꼬박 참석할 필요 없다는 둥....)
반대로 본인들의 며느리에게는 본인이 시집 올땐 그러지 않았다고.... 나무라며, 말 잘들으라고 하는....ㅡ.ㅡ;;;
이것이... 현재의 이상한 김치 된장녀의 형성에 지대하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정말 동감입니다
일본혼수문화 대단하네요. 남녀반반이라니...
반반이정답이네요
ㅋ 서로의 문화 차이 ㅋ
윗동네 중국은 요새 많이 나아지긴 했어도
남자가 집에 차는 물론이고 신부측에 지참금까지 줍니다
요새는 골든마마라는게 유행이라 나이많은 여자가 젊은 남자데려올때
거꾸로 집에 차는 물론이고 신랑측에 지참금에다 자동차 선물하는 경우가 많다더군요
일본은 실용적, 중국은 허세극치, 한국은 어중간한 중간정도되는듯
여자의 적은 여자.
고부 갈등도 어찌 보면 세대가 다를 뿐... 여자의 적은 여자에서 기인한듯.
우리 나라도 많이 바껴야되요..
우리나라 문화가 좀 이상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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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일본여자들이 좋군요. 여하튼 우린 일본여자들에겐 많은 빚을 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만나본 여자들은 조금 정리를 잘 못해놓고 살더라고요. 대신 기본적으로 쓰레기장은 안 말들어 두고요.
집을 반반 부담했거나 부부가 살면서 구입한거라면 서운해 하면 안됨
결혼을 마치 거래처럼 만드는 저런 문화 사라졌음 좋겠어여...
근데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랬다고 어쨌거나 한국으로 시집온 이상 싫건 좋건 문화에 따를수 밖에 없는거고 그걸 몰랐다면
여자 잘못인거죠. 한국의 문화가 좋건 나쁘건 간에 말이죠. 한국으로 시집을 오기전에 공부를 했어야지.....
저건 문화가 아니고 몰상식한 관습입니다;; 저건 세계 어디에도 알려지지않았으면 합니다 미개한관습인데,,
수직관계에 집착하는 우리나라의 특징중에 하나죠, 겉치레 좋아하는 ㅋㅋ
우리나라는 스스로가 선진국이다 말하고 다니지, 알고보면 전형적인 후진국입니다
공감합니다. 동남아나 적도 섬나라에서 가축이나 재산 떼주고 여자사오는 매매혼 문화가 남아있는거죠. 토나와요
저도 공감합니다.저걸 한국 문화라고 씌운것 자체가 적폐중 하나죠.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던 초딩때 명언은 이제 사라졌다는
우리나라도 언젠간 변하겠죠. 그러길 바랄뿐입니다.
음....일본 여자 경쟁율이 높지 않나요? 서양에 데이팅 사이트 가도 일본 여자는 평가가 높은 편이던데.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괜찮은 걸로 랭크 되던데.
서양 농담 중에 미국인의 집에, 일본인 부인을 두고, 이탈리아 음식을 먹는게 천국,
반대로 일본인 집에, 미국인 부인을 두고, 영국 음식을 먹는게 지옥이라는게 있습니다 ~ ㅎ
영국식 집에, 일본인 아내, 프랑스 요리 아닌가요?
반대는 같구요. 한 15년전쯤에 영국에서 유학할때 읽었던 잡지가 생각나네요 ㅎ
정말 말통하는 외국여자 있으면...
외국인 며느리 데려와서 혼수 바라는 시매미도 참..
서양여자랑 데이트하면 정말 잘 논 느낌이고,
일본여자랑 데이트하면 정말 잘 쉰 느낌이고,
한국여자랑 데이트하면 야근한 느낌이다.
서양여자랑 결혼하면 든든한 동반자랑 사는 느낌이고,
일본여자랑 결혼하면 똑똑한 비서랑 사는 느낌이고,
한국여자랑 결혼하면 끊임없이 요구하는 사채업자랑 사는 느낌이다
명언이네요....
일본 여자 며느리감으로 좋겠군요.
정확히 말하면, 한국의 베이비 붐세대의 어머니들(40년중반 ~ 60년대 초 출생자들)의 모순된 태도
(그녀들의 고생을 책잡으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그녀들의 딸자식에게 교육하는 것이 이상합니다...)
현재의 이상한 대한민국을 만들었는데...
왜냐면 본인들은 시댁식구들의 온갖 고생을 다하고 견뎌서 이제 까지 버텼는데...
절대로 본인들의 딸에게는 그렇게 살지 말라고 다그친다는거...
(남편을 휘어잡고 살라는 둥, 절대로 음식 잘할 필요가 없다는 둥, 절대로 시댁행사에 꼬박꼬박 참석할 필요 없다는 둥....)
반대로 본인들의 며느리에게는 본인이 시집 올땐 그러지 않았다고.... 나무라며, 말 잘들으라고 하는....ㅡ.ㅡ;;;
이것이... 현재의 이상한 김치 된장녀의 형성에 지대하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정말 동감입니다
일본혼수문화 대단하네요. 남녀반반이라니...
반반이정답이네요
ㅋ 서로의 문화 차이 ㅋ
윗동네 중국은 요새 많이 나아지긴 했어도
남자가 집에 차는 물론이고 신부측에 지참금까지 줍니다
요새는 골든마마라는게 유행이라 나이많은 여자가 젊은 남자데려올때
거꾸로 집에 차는 물론이고 신랑측에 지참금에다 자동차 선물하는 경우가 많다더군요
일본은 실용적, 중국은 허세극치, 한국은 어중간한 중간정도되는듯
남에집 냉장고문 함부로 열면 안된다는걸 누가 모름?
여자들 사이에서는 냉장고문여는건 완전 금기시 되는수준인데 시어머니여도 조심스러울수 뿐이 없는건데
한국문화 운운 하며 열엇다는건 걍 기싸움 하겟다는 거임
완던 개념 없는 행동임
여자의 적은 여자.
고부 갈등도 어찌 보면 세대가 다를 뿐... 여자의 적은 여자에서 기인한듯.
우리 나라도 많이 바껴야되요..
우리나라 문화가 좀 이상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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