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자게에 글을 올립니다..
이 도안보고 마이크로 에서 나노로 컷 해서 인식 완료하였네요
미니유심 → 마이크로 유심 → 나노유심 까지
두번 컷팅하다보니 조심스럽네요
팁인데요 도안 보시면 도안 대로 자를때 수성펜으로 표시하고
내측이 아닌 외측으로 크게 자른다고 생각하시면 딱 맞습니다.
그리구 중요한건 유심의 뒤쪽을 회손하지 않게 하는게 중요합니다.
컷팅은 사무용 가위로 조심스럽게 잘랐습니다.
비가 참 가랑가랑 하게 옵니다.
센치한 하루 답게 즐달 하세요~



니엄마 팬티도 저렇게 자르면 티팬티로 만들수있음?
내 살다가 이런 댓글은 첨인데?? 대~박. 천~재!!
어디 종로에서 뺨 쳐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고 이럴때 쓰는 표현???
홍콩에서는 심카드들고 핸드폰수리점이나 대리점가면 저렇게 자라주는데 가끔 문제가 생길때도 있더군요
여기서도 폰팔 매장 가면 마이크로, 나노 심 자르는 기계가 있다더라구요
너무 힘들게 하시는게 그냥
대리점 가서 유심좀 잘라달라고 하면 잘라줌
잘라주는거 있어요 ㅋㅋㅋㅋ
대리점 가면 잘라는 주는데...
그렇게 한 사람들 보면 많이들 중간중간 접촉불량이 나는지
칩이 없다고 떴다가 안떴다가 하더군욛
그냥 유심값 내고 새로 받는게 편할 듯..
대리점에가면꽁짜입니다
1년동안 저렇게해서 잘 사용하다 티머니가(교통카드) 안되어 새로 구입했네요.
마지막 사진이 더 좋아용
저도 유심 커터기 사용 하는데 편하더라고요 저렴한 제품은 4~5천원이면 구매 가능 하더라고요
그냥 음료수 한캔 들고 대리점 가서 짤라달라고 하면 펀치로 잘라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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