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종목이 오피인지라
예전에 조루기도 있어서 딸 친지 좀 오래되었거나
업소 몇 주 만에 가거나 그럴 때는
들가기 한 30-40분전에 근처에서 딸 한번 잡고 갑니다. ㅋㅋ
그러면 확실히 빨리 싸진 않더군요.
업소 가서 돈 주고 하는데 빨리 싸면 돈 열라 아깝죠.
반대로 업소 창녀 애들은 하루에 여러 넘 상대해야 하는지라
보지 보호 할 려고 빨리 싸게 해야 하니까 BJ해줄 때부터 귀두공략 열라 게 하는
애들도 있죠.(이러면 너무 싸가지 없어 보여요. 업소에서 잔뼈 굵은 티나고..)
오피는 없었을때 집창촌 어디였던가 갈려구 화장실에서
딸 한번 잡구 가자는 마음에 열딸 한후....급 화장실에서의
현타가 심하게 와서 전철타구 털래털래 돌아왔던 기억이
있습죠
오히려 돈 굳은 케이스네요~
요새 오피는 예약제라 30-40분전에 캔슬 그런식으로 놓으면
1번이면 봐주겠지만 2-3번이면 거의 블랙당한다고 봐야죠.
공기놀이라두 했겠죠 ㅋ
ㅋㅋㅋㅋㅋㅋ 품었습니다^^ 돈굳었겟군요 ㅎ
많이 싸야죠
1주일 참고 갑니다
그렇군요ㅠㅠ
어제 오피가서는 2타임 끊었던지라 들가기전에 딸 한번잡아서 3번 쌌습니다.
딸치믄 안나오지 않아요?
전 2시간 정도 전에 한번 잡기도 합니다. 간혹 업소에서 쌀때 더 큰 쾌감이 오기도 하더군요.
얼마나 조루길래.... ㅋㅋㅋ
딸 잡고 가면.. 감흥 별로 없지 않나요 ㅋㅋ
나름방법이네요 ㅎ
여관바리 갔다가 기다림이 길어서 딸치고 기다린 적이 있긴 합니다.
지금은그냥갑니다 ㅋ
저도 한때 여관바리나 오피.휴게등 떡업소갈때 치고간적 잇었는데..
지금은..지루끼가있어 안치고갑니다..또한 그땐 물빼구가도 나왔는데 지금은 안나오더라구요 ㅎ
아마 많은분들이 님처럼 딸한번 잡구 달릴겁니다 ㅋㅋ
예전에 간단/조건 하는친구가
이야기 해줬는데 그러신 분들 간혹 있다고 하드라고요..ㅎㅎㅎ
근데 그 친구도 느껴진다고 하더라고요
안쌀려고 치고 왔구나 ....살짝 몇푼 안되는 돈에 참 ....애쓴다 쯔쯔
라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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