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 들어가 보니 24일 까지 영업하고 가게 정리 한다고.. 공지 올려 놨드라구요.
메니져 스케줄과 프로필까지 모두 삭제 한거보면 진짜 인듯..
그곳에서 페티쉬 유명녀 미조 언니가 탄생했다고 들었는데 저는 한번도 못 봤네요.
시우. 혜리가 유명했고.. 혜리 언니는 애널플을 참 잘하는 언니로 기억해요. 친해지니깐 보지도 보여주고 그랬는데.. 작년에 갑자기 그만두어.. 참 아쉬었고..
출근율 1위 도화언니는 마지막낭 까지 출근을 했네요.
한번보고 너무 나이 들어보여서 더이상 보지 않았어요.
도장도 몇개 있는데.. 쫌만 더 모으면 무료 3만원 할인인데.. 암턴 역사속으로 사라져서 참 아쉬워요.
그 혜리가 옜날 선릉 a+ 혜리아니였나요? 손톱 짜리몽땅한 모양.. 그거 보여주면서 지 손톱 이쁘냐고 물어보길래.. 어 그런거같아 구라쳤더니.. 갑자기 찬바람 쌩쌩 불면서 벽만쳐다보고 대화단절.. 개내상 코스 당첨하게 해줬던 바로 그언니..1번보고 다시는 안봄...
유명녀 미조면은 10년전쯤 메이저에서 있던 친구아닌가요? 레드케잌이랑 가까이 있어서 메이저랑 레드케잌 자주갔엇는데 그뒤에 스위트 코크까지
아..코지에 쏟아부은 돈이 수백만원은 되는데..ㅋ 딱 10년 영업하고 막을 내리네요..미조는 코지에서 처음 일을 시작했던 것으로 알고있고,일 시작한지 둘째 날에 보았는데,애무시 간지럼을 엄청 잘 탔던 기억이 나네요..당시에는 그렇게 인기녀가 될 줄은 몰랐는데..ㅎ 지금은 사람들이 죄다 키스방으로 몰려 장사가 잘 될 일이 없었을 것이라 봅니다.. 키스방도 스타킹 서비스가 가능하니까요..^^
그때는 예명이 사미 였죠
단속에걸렷나요?
그래도 매니아들이 있어서 먹고는 살거같은데..
아쉽네요 ㅠㅠㅠ
저도 시우한테 풋잡 받았건 곳인데
지금은 그 언니가 없긴 하지만
사라진다니 아쉽네요
신천클럽힐 서영, 선릉 뭉크 진아, 역삼 스타킹 서연이 그립네요...
아...없어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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