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아들이 성욕이 왕성 합니다.
제 친아들이라서 그런말 하는게 아니라
제 친아들이 좀.. "순" 합니다.
근데 성욕은 존나 강합니다.
우연찮에 제 친아들도 "여탑 회원" 이란걸 알게 되었는데
제 친아들은 제가 여탑 회원인지 모릅니다.
가끔.. 저에게 폭풍 욕설 하는 회원중 한명이
제 친아들일 가능성이 높은데 아는척 할수도 없고
그냥 끝까지 무덤까지 가져가야 할거 같습니다.
P.S
연배 있으신 분들은
아들과 나란히 여탑 활동 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당연히 서로가 회원인지 모르고 계실 확률이 높을텐데
한번쯤.. 내 자식일지... 내 아빠일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저희 아버지는 까막눈인데다가 스마트폰 사용도 할줄 모르시기 때문에
여탑 회원일 가능성 제로 이기 때문에
제 친아들이 여탑 회원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항상 저는 저에게 폭풍 욕설하는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질 못합니다.
단, 몇몇 회원은 제 친아들이 아닐 가능성이 100% 이기에 뭐 저에게 욕설하면 저도 대놓고 대꾸 하긴 합니다.
제 친아들에게 닉네임을 물어볼수도 없고
정말 우연찮게 조금 거리가 있는 상황에서 여탑 접속한것만 확인을 한상태라
아들 닉네임을 모릅니다.
님 하신 이야기 지금 글은 믿지 못하겠습니다.
님의 다른 내용들은 믿지 못하는게 아니라 억지논리 펼친다고 생각 했는데..
지금 글은 제가 이해조차 되지 않네요..
아드님이 여탑인인걸 알면서..
그렇게 개인신상을 사진까지 곁들여서 올리셨나요?
지인들 만나는거 님의 식생활까지 사진인증까지 해서 올리시면서.. 아들에게 여탑하는걸 들키긴 싫다?
이해가 안됩니다.
혹시 지금 알자마자 글을 올리신거면..
최소 개인신상 노출되는 글들 과 사진은 지우심이..
아들이 여탑 하는지 저번주에 알게되었네요.
아들래미가 스마트폰으로 뭘 만지작 하는걸 뒤에서 봤더니....
아들래미는 아들래미대로 자기 삶의 스타일이 있고
저는 저 나름대로의 스타일이 있는데
제 아들이 여탑 회원일줄은 꿈에도 몰랐지요.
뭐 아들래미가 짧게에서 활동하는지
후기에서만 활동하는지 그런 내용은 모릅니다.
뭐 아들래미가 별말 없는걸 봐서는 자기 아버지가
여탑 회원일거라는 일말의 생각도 안했기에 모를겁니다.
댓글 쓰고 님 쓰신글 찾아봤는데..
예전 사진올리셨렸던 글들은 안보이네요.. 저같음 이글도 지우고 싶을꺼 같은데요..
제가 의외로 오픈 마인드라 뭐 알게되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먼저 나서서 아는척을 할순 없지요.
게다가.. 제가 여기 회원일거라는 단 한치의 생각도 안할거라
아들은 제가 지 아빠인지 모를겁니다.
똘력아재
자기는 그랫어도 자기 자식은 그러지 않길 바라는게 아버지죠;; 친구나 후배나 뭐 지인은 나도 업소다니는데 가도 그러려니 하고 뭐라못하죠. 근데 아들이잖아요;;
아버지가 맞기는 합니까 참.
아니 아들래미도 남잔데
성병이 안걸리는 수준에서 적절한 서비스 받아야 하는건 당연한건데
나는 내 아들래미가 남자답지 못하게(물도 못빼는) 살길 바라지 않는디...
이건 뭐...
너도 아들 낳아서 아들이 성인인데 업소 다니지 말고 결혼해서도 한여자랑만 떡쳐라 이러는게 올바른 아빠라고 생각하냐??
아이고....
성매매를 부추기지는 않더라도
막지는 말아야 하는게 아빠란다.
아니....나는 사정이 여의치 않고 욕구가 너무 풀고 싶어서 업소를 간다고 해도... 아들이 똑같은 절차를 밟길 바란다는겁니까? 정말 진짜 님은 글쓰는 마인드나 사고방식이 정말 하나도 이해가 안됩니다...
전 님이 머리만 이상한게 아니라 감정도 싸이코패스같습니다. 아들에게 느끼시는 감정이 그냥 남을 대하는거랑 똑같아보여요. 그런 감정은 그냥 일반 남자에게 느낄 감정이죠. 난 하더라도 적어도 아들은 그런 데 발 안담갔으면 좋겠고 남들 앞에서 떳떳한 섹스만 햇으면 하는게 부모 심정 아닌지;;
세상은 더럽고 나는 그 더러운 물 뒤집어쓰며 살더라도 자식은 적어도 나보다는 좋은 것만 보며 살면 좋겠다 그게 제가 아는 일반적인 부모의 마음인데 마당쇠님을 보니 제가 착각하고있나 하는 생각도 지금은 좀 드네요.
내가 젊을때
내 딸이 성폭행 당하면 내딸에게 정내미도 떨어지고 굉장히 치욕적일거 같다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는데
지금은 내딸이 성폭행을 당하더라도 성병 안걸리고
내 딸래미가 마음만 안상한다면 더 바랄게 없다 라는 생각을 하지...
내가 과거 젊었을때의 마인드는 지금 생각해보면 이슬람교 마인드랑 비슷했었다고 볼수있지
그새끼 족치고 싶다는게 정상 아니련지....
번외지만 저 대학시절 한참 성욕과 호기심이 왕성할때
서울 삼각지 쯤에 있던 유명한 호텔이발소(?)를 친구랑 둘이 갔다가
친구 아버지를 업소안에서 만난적이 있습니다
거의 안마시술소 같이 운영하던 업소였는데
그 당시 유명연예인들도 자주 찾는다고 소문난 업소였죠
암튼 저랑 제 친구는 잔뜩 쫄아서 얼른 숨었는데
친구 아버님이 저랑 제 친구 추가시간 계산해주고 먼저 가셨더군요
물론 어머님한테 이르지말라는 무언의 압박일수도 있었겠지만
그 후로도 아무렇지않게 대해주시고 절대 그 일로 저희를 채근하는 일도 없었죠
친구얘기로는 그 업소 라이터까지 집에서 떡 대놓고 사용하셧다고...
네 그런일이 의외로 비일비재했죠
업소 갔는데 친구딸이 거기 있어서 놀랬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리고요.
아드님이 같이 여기 회원이라.... 외국은 아들이 성인되면 같이 스트립바에 간다는 얘기는 들어봤는데 상당히 개방적이신군요
잘보고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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