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젤 싫어하는 돌아댕기는 좆같은 데이타보고 혹시 전에 어디 다니셨죠? 내가 그때 실장이었는데.... 라고 운을 뗀후, 그런데 잘 모른다고하자, 푸우도 모르냐면서... 언성을 높히자... 내가 거기 안다닌지 1년반도 넘었고, 그쪽 사장목소리를 내가 아는데 아닌거 같다고하자...
암튼 내가 그때 거기서 떡쳤던거 CCTV갔고 있으니까.... (협박중)
내가 끊음
이번호 미리 스팸하실분 하셔도 됨.
업무때문에 바빠서 평소 친절해야하는 직업때문에 잘대응해 줬더니 이런 헛소리를 하더군요
보겠얻씨 소식 몰라여?
요즘 먹고살기 힘드나보네요
개자식이네요
미친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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