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이더군요 .. 그냥 만나서 밥이나 먹고 차나 마시고 헤어졌습니다.
이여자가 계속 연락하더라구요.. 물론 털끝하나 건들지 않았습니다. ㅎㅎㅎ
한달정도 지나니 여름이와서 덥다면서 오븟하게 욕조 있는 팬션가고 싶다네요 ..
그래서 그게 무슨말이냐고 물어보니 둘이서 욕조에서 놀고싶다네요..
혹했지만.. 애들은 어떻게 할꺼냐고 물어보니 .. 애들은 그냥 친구한테 부탁하고 온다네요..
참고로 애가 세명이고 여자 나이는 31살 입니다. 결혼을 21살에했다네요 ...
깊은관계로 빠지고 싶지는 않은데.. 자꾸 연락오고 자꾸 둘이서 놀러가자 속옷사러가자 는둥 ..
혼란스럽게 합니다. 그냥 차단이 답일까요?? 괜히 잘못건드려서 머리아플까봐..
아 저는 아직 솔로입니다..
부럽습니다~
고민마시고 섹파로 키우면 되겠네요.
코낄일 없습니다.
낮거리로 욕조월풀있는 모텔로
대실 가자해요
먹고 버리면 되지.. 고민하지 마세요.
본인이 스스로 자제가 힘들것 같다 생각이 들면 처음부터 그 싹을 잘라버리세요.
얘들을 친구한테 맡기고 온다는게 말도 안되고 제정신도 아닙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그 돌싱녀는 34살에 애가 두명이었죠
남편이란 남자는 도박에 빠져 살다가 행방불명
애들데리고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다가 결국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남편감을 찾는다면서
모임에 나왔었는데..
그 적극성이 정말 어마어마했죠. 자신에게 빈틈을 보이는 남자가 있으면 찰싹 달라붙어서...ㅎㅎ
손절하시는게 답입니다. 처음에야 몸바쳐 충성하듯이 천국을 맛보게 해주겠지만
머지않아 헬이 찾아올겁니다
섹파로 즐기시고 결혼하자고 하면 돈 빌려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돈 빌려주겠다고 하면, 해결되었다고 하고, 며칠 뒤에 10배쯤 더 큰 돈을 빌려달라고 하십시요.
몇번 잠자리 같이 했다고 자기 책임지라고 할까요?
제가 봤을 땐 남자와의 뜨거운 관계가 그리운 그런데 상대가 없는 한 여자일 듯 싶은데요
그냥패스하세요,
손절해야합니다
섹파 만들면 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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