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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한달전에 어플로 만남을 가졌는데...

     

    돌싱이더군요 .. 그냥 만나서 밥이나 먹고 차나 마시고 헤어졌습니다. 

     

    이여자가 계속 연락하더라구요.. 물론 털끝하나 건들지 않았습니다. ㅎㅎㅎ

     

    한달정도 지나니 여름이와서 덥다면서 오븟하게 욕조 있는 팬션가고 싶다네요 ..

     

    그래서 그게 무슨말이냐고 물어보니 둘이서 욕조에서 놀고싶다네요..

     

    혹했지만.. 애들은 어떻게 할꺼냐고 물어보니 .. 애들은 그냥 친구한테 부탁하고 온다네요..

     

    참고로 애가 세명이고 여자 나이는 31살 입니다. 결혼을 21살에했다네요 ...

     

    깊은관계로 빠지고 싶지는 않은데.. 자꾸 연락오고 자꾸 둘이서 놀러가자 속옷사러가자 는둥 ..

     

    혼란스럽게 합니다. 그냥 차단이 답일까요?? 괜히 잘못건드려서 머리아플까봐..

     

    아 저는 아직 솔로입니다.. 

    댓글13

    르네 젤 위거 1
    르네 젤 위거 1 · 19-05-24
    얼마 안있어 다른남자의 아이들의 아빠가 되어주시겠네요
    부럽습니다~
    이에로
    이에로 · 19-05-24

    고민마시고 섹파로 키우면 되겠네요.

     

    코낄일 없습니다.

    소소리스
    소소리스 · 19-05-24
    본인이 이미 답을 아시네여.. 앞날이 창창하신데... 과감히 결단하시기를 !!
    Y라인
    Y라인 · 19-05-24
    애 때문에 시간 길게빼기 힘드니
    낮거리로 욕조월풀있는 모텔로
    대실 가자해요
    arod13
    arod13 · 19-05-24

    먹고 버리면 되지.. 고민하지 마세요.

    1일2떡
    1일2떡 · 19-05-24

    본인이 스스로 자제가 힘들것 같다 생각이 들면 처음부터 그 싹을 잘라버리세요.

    얘들을 친구한테 맡기고 온다는게 말도 안되고 제정신도 아닙니다.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19-05-24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그 돌싱녀는 34살에 애가 두명이었죠

    남편이란 남자는 도박에 빠져 살다가 행방불명

    애들데리고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다가 결국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남편감을 찾는다면서

    모임에 나왔었는데..

     

    그 적극성이 정말 어마어마했죠. 자신에게 빈틈을 보이는 남자가 있으면 찰싹 달라붙어서...ㅎㅎ

     

    손절하시는게 답입니다. 처음에야 몸바쳐 충성하듯이 천국을 맛보게 해주겠지만

    머지않아 헬이 찾아올겁니다

    몇년만의달림
    몇년만의달림 · 19-05-24
    행방불명이라니 ㅠ 그여자분도 불쌍하네요....
    상류사회
    상류사회 · 19-05-24

    섹파로 즐기시고 결혼하자고 하면 돈 빌려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돈 빌려주겠다고 하면, 해결되었다고 하고, 며칠 뒤에 10배쯤 더 큰 돈을 빌려달라고 하십시요.

    돌파리
    돌파리 · 19-05-24

    몇번 잠자리 같이 했다고 자기 책임지라고 할까요?

    제가 봤을 땐 남자와의 뜨거운 관계가 그리운 그런데 상대가 없는 한 여자일 듯 싶은데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5-24

    그냥패스하세요,

    asduia123
    asduia123 · 19-05-25

    손절해야합니다

    탁탁탁
    탁탁탁 · 19-05-26

    섹파 만들면 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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