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선생이 잠지 만지라고 했다는 글 읽고
제 중학교 시절 생각이 나는데요.
뭐 소설이다 뭐 이런말 나올까봐 미리 말씀드리지만
저는 재미가 없더라도 팩트만 이야기 합니다.
중학교때 "도덕"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결혼 안한 처녀 선생님이었구요.
제가 학창시절때는 선생이 학생을 엉덩이 피터지도록 때리는게 기본이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만큼 좆같은 시절이었다는거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이 도덕 선생님은 희안하게도 책 안가져오거나 떠들어거나
말그대로 기분나쁘게 하는 학생이 있으면 앞으로 나오라고 합니다.
남학생일 경우 먼저 자지 껍데기 까지냐고 먼저 물어보고 까진다고하면 바지를 벗고
고추 껍데기 까지는거 보여주고 다시 자리로 들어가라고 하고
만약 자지 껍데기가 유착되거나 뭐 이런저런 이유로 껍질이 안까진다고 하면
이 여선생님이 남학생 바지 벗으라고 그러고
진짜 존나 과격하게 안까지는 껍데기를 힘으로 뒤집어 까버립니다. 그러면
진짜 심한애들은 피 나오는애들도 있고 피는 안나오더라도 피가 맺히는 애들도 있고
여튼 이 여자선생님이 진짜 과격하게 5초도 안되는 시간에 껍데기를 그냥 뒤집어 까버립니다.
그니까 이 도덕선생님의 체벌은 자지 껍데기가 잘까지는 애들은 그냥 보여주고 들어가고
안까지는 애들은 선생님이 과격하게 그냥 뒤집어 까버립니다.
그때는 그게 존나 쪽팔리고 두려운 체벌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존나 재밌는 도덕 선생님이었네요.
여학생은요????
여자는
노터치였습니다.
같은 여자라 배려해준다고요.
개소리좀 작작해라
야설을 너무 많이봣네 이놈 ㅋㅋㅋ
넌 도덕책 모르는 경험이 있니 ?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컨셉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삐용?
넌 누구냐
지 여친하고 하게 해줄테니 쪽지로 몸값 적어보내라던 아이가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
여학생은 보지 까나요??
여자는
노터치였습니다.
같은 여자라 배려해준다고요.
때릴때 여자는 거들입었는지 확인해서 거들입은 여자는
거들있는곳까지 치마를 올려 책상위에 올라가 앉게하고 때리고 거들 안입은 여자는 어케 때렸는지 기억이 잘안나네요...
남자들은 뒤로 나가서 바지 벗기고 자지 대가리 붙잡고 허벅지 때리고...
김동인...개새끼ㅎㅎ
참고로 여자들 때릴때는 남자들 다 교실뒤로가서 벽보고 있었고 남자때릴때는 교실뒷편으로 가고 여자들한테는 뒤돌아보지말라하고 때렸었죠
ㅋㅋㅋ 별 미친 선생 많았죠.
미친놈이네요
이거 성희롱 아닌가요??? 별 희안한 선생이 다 있네요... 상상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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