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맞았는지 오른쪽 불알이 피멍이 들어서
팅팅 부어서 병원갔죠 항생제 처방받고
그때 담임 선생님이 우리둘을 부르더니만 여자애를 혼내고선
남자에게 중요한 불알을 다첬으니 걔가 저를 책임저야된데
나중에 나랑 결혼해야된다고 막 그러면서 ㅠㅜ
지금 약속의 의미로 저한테 잠지 보여주고 만지게 해주라고 했죠
선생님이 시키는거니까 어쩔수없자나
그래서 교무실 한구석에서 바지랑 팬티 내리고 5분동안
그 여자애 잠지 만져보다가 손가락 넣으려고 하니까 으악 소리지르더군요
그러니까 담임선생이 이제 됬다고 하면서 가라고 했죠
행복한 기억이였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행복한 기억 있으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이거 회원님의 부랄을 탁!치고갑니다^^!
참으로 현명한 선생님을 만나셨군요.
보통은 고자가 되더라도
그냥 사과 하라고 하고 끝낼텐데요.
큰 일낼 분이셨군요
ㅋㅋㅋㅋ
농담이죠????이죠?
이분 요즘 짧게에서 뜨는 정신병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즐기신건지..ㅎㅎ
아씨!좀만 쎄게 던졌으면 좋았을걸^^
그때 불알이 터졌어야하는데 참 아깝네!!
아무리 옛날이라도 저런 선생이 있었을려구요
상상도 닉대로 하고 있네요
이름이 국민학교인 시절만해도...
제 기억으로 5학년 땐가? 에 점심시간에 여자애들 두명 불러다가 전신 마사지 시켰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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