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낮에는 거의 집에 있기 때문에
가스 점검원과 마주칠 경우가 많습니다.
솔직한말로 집에 있을때 사각팬티만 입고 있습니다.
집에서 치킨 시켜먹을때도 사각팬티만 입고 받습니다.
집에 형광등 교체할때도
사람 불러서 형광등 교체하고있을때도 저는 사각팬티만 입고 있습니다.
가스 점검원이 오더라도 저는 집에서 사각팬티만 입고있습니다.
근데 난 항상 사각팬티만 입고있는데
가스 점검원 뉴스 기사를 보고 비교해보면
제가 가스 점검원을 성추행 한거라고 볼수있는데
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디있나요
내가 내 집에 있는데 내가 부른적도 없는 사람이
내 집에 방문하는데 내가 여자가 들어올땐 옷을 다 입고 있어야 하고
남자가 들어올땐 옷을 벗고있어도 되고
이게 뭔 개같은 논리인가요
차라리
뉴스기사가 여자에 대한 중점적인 보도가 아니라
가스 점검원이 여자든 남자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외부 사람이 들어오면 옷은 모두 입고있는게 예의니까
그렇게 하길 바란다는 식으로 뉴스 기사를 쓰면
이렇게도 기분 나쁘지 않을겁니다.
근데 이거 뭐 난 한결같이 항상 똑같은 차림으로 있는데
들어오는 사람의 성별에 따라 성추행범이 되고 앉아있으니..
이게 뭔 개같은 논리냐 이말입니다.
이거야 말로 성차별입니다. 성차별..
남자, 여자 구분하지말고 그냥 옷을 입던가해라 이렇게 뉴스 기사를 작성해야지
이건 뭐 내용읽어보면 무슨 여자가 상전인거 마냥 글을 써놓으니..
기분이 안나쁠래야 안나쁠수가 없습니다.
이건 마치 "개", "소" 모두다 소중한 생명들인데
개는 불쌍하니까 먹지 말고
소는 먹는거니까 먹자하는거랑 똑같은 논리인데
개가 불쌍하면 소도 불쌍한거지
안그렇습니까???
P.S
아 썅 병원에 입원해서 소변줄 꼽을때는
왜자꾸만 나는 남자 싫다는데
나를 위해서 남자 간호사를 넣어줬따고 개 썅 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네...
"난 남자가 내 자지 만지는게 싫단 말이야!!!!"
P.S2
집에 있는데 가스 점검원이 예고 하고 오는것도 아니고
갑자기 벨 눌러서 오는데
그럼 집에있을때도 항상 옷을 차려 입고 있어야 된다는 말이 되고
낮잠 잘때도 옷을 입고자야 한다는건데
그게 말이 안된다는겁니다.
가스 점검원하고 제가 약속했습니까
갑자기 벨 눌러서 문열고 누구세요? 라고 물으면
자기가 가스 점검하러 왔다고 이미 가스 보일러 있는데 쓩하고 들어가버리는데
거기다가 대고 뭐라고 합니까??
가스 점검 다 끝나셨을대는 제가 정장입고 대기하겠습니다 하고 말하는것도 웃기잖아요?
이런글 굳이 올리지 않을텐데요..ㅠㅠ
피해자가 여자라는걸 자꾸 강조하니까 답답해서 쓴글 입니다.
이거 원 집에서 편히 있을수가 없어요.
갑자기 들이 닥치니까요..
갑자기 가스 점검하러 왔데요.
당연히 누구왔냐고 문을 열거잖아요?
잠시 기다리라고 말하고는 상대방이 불편하지 않게 옷을 입는게...
님의 심정도 이해합니다만 부랄이 안새어 나오게 바지정돈 입어줍시다 젖꼭지 털가닥수까지는 노출하지말구요
사각빤스에
난닝구 정도는 입고 있어서 가릴건 다 가리고 있습니다.
그럼 님 말씀 인정해드릴께여
제발좀 못배운티를내지말아주세여
밖에서는 옷입고 다니는게 더 편한대요?
왜 불편한걸 하라고 하시는지요.
집에 있는데 가스 점검원이 예고 하고 오는것도 아니고
갑자기 벨 눌러서 오는데
그럼 집에있을때도 항상 옷을 차려 입고 있어야 된다는 말이 되고
낮잠 잘때도 옷을 입고자야 한다는건데
그게 말이 안된다는겁니다.
가스 점검원하고 제가 약속했습니까
갑자기 벨 눌러서 문열고 누구세요? 라고 물으면
자기가 가스 점검하러 왔다고 이미 가스 보일러 있는데 쓩하고 들어가버리는데
거기다가 대고 뭐라고 합니까??
가스 점검 다 끝나셨을대는 제가 정장입고 대기하겠습니다 하고 말하는것도 웃기잖아요?
글쓴이의 무식함이 느껴지네요
무식한면도 있어야지요.
집에 있는데 가스 점검원이 예고 하고 오는것도 아니고
갑자기 벨 눌러서 오는데
그럼 집에있을때도 항상 옷을 차려 입고 있어야 된다는 말이 되고
낮잠 잘때도 옷을 입고자야 한다는건데
그게 말이 안된다는겁니다.
가스 점검원하고 제가 약속했습니까
갑자기 벨 눌러서 문열고 누구세요? 라고 물으면
자기가 가스 점검하러 왔다고 이미 가스 보일러 있는데 쓩하고 들어가버리는데
거기다가 대고 뭐라고 합니까??
가스 점검 다 끝나셨을대는 제가 정장입고 대기하겠습니다 하고 말하는것도 웃기잖아요?
들어오라고 말하지 않았는데 막 들어오는 가스점검원도 있나요??
가스 점검좀 할께요 이러면서 들어오는데
들어오지마세요 이러는것도 좀 웃긴데요.
들어갈까요 물어보면 뭐 대답이라도 하지요.
'잠깐만 기다리세요' 라고 말하면 다들 안들어오고 기다릴거 같은데요?
굳이 알아서 들어오는데 잠깐만 기다리세요 라고
말하기도 귀찮습니다.
기본예의라는게있잖습니까 본인이오라고한건아닌게맞아여
하지만 사람사는세상에 기본이라는게있잖아여
말이안통하는분같은데..이런글쓰실시간이있으면 차라리
기본예의를 알려주는 책자나 인터넷에서 좀배우세여
제발좀 부탁드리는데 이런뻘글좀쓰지말아주시구여
저도뻘글은자주쓰는데 님을포함 몇몇분들이 진짜 인터넷세상을너무흐려놓는것같아 안탑깝습니다
집에서 형광등을 누가 갈아주나요?
전 우리집 형광등정도야 직접 가는데요
저는 그냥 사람 부릅니다. 출장비 2만원 주면 되더군요.
사람을 불러서 형광등을 교체하시는군요. ㄷㄷㄷ
제가 겁이 많아서요.
컴퓨터방은 LED 등 쓰고있는데
써보니까 이게 6년인가 지나니까 한개씩 한개씩 꺼지더라고요.
그리고 이게 LED 가 더 피곤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민감해서 그럴순있는데 저번에 그런 비슷한 기사도 봤던거 같아요.
부자시군요 바지입는데 3초걸려요
저는 한세월 걸립니다.
양말도 와이프한테 신겨 달라고 합니다.
제가 직접 안신어요.
정신이 이상해 이양반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체로 있다고 얘기하세요...^^
이아이는 정신상태가 정상이아닙니다
관심주지마세요
잘보고갑니다 ㅋ
ㅎㅎ 댓글들 읽다가 뿜는 줄 알았습니다.
모두들 일리가 있습니다....
그래도 글 쓴 분의 본래 의도는... 남자, 여자 차별하지 말자는 것 같네요... 그건 저도 찬성입니다. ㅎㅎㅎ
그래도... 누가 방문할 때... 남자든 여자든... 옷은 입어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전... 다른 남정네 팬티만 입은 건 보기 싫어요... 소변줄 남자가 꽂아주는거 싫듯이 말이지요^^
창중이도 여탑하네
우리집 검침원은.. 그냥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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