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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녀와 결혼후 잘사는 사례 1가지

    저랑 일주일에 한두번씩 식사 함께 하는 

     

    중소기업 CEO 한명이 있습니다. 

     

    상장된 회사라 주식거래도 되는 나름 탄탄한 회사 입니다. 

     

    그분 딸은 어린시절부터 어린시절부터 아역배우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 했고 

     

    지금은 영화배우를 하고 있고 이번주 금요일에 영화 촬영도 잡혀있습니다. 

     

    이분딸이  7살때도 7살 답지 않게 자존감이 너무 강한데 연기는 또 기가 막히게 잘했어요. 

     

    이분과 그때 당시 식사할때 딸도 항상 같이 나왔는데 매번 나보고 삼촌 삼촌하다가 발로 내 거시기를 걷어 차서 

     

    엄청 고생한 기억이 있는데 하여튼..   어린시절부터 끼가 엄청 많았습니다. 

     

    각설하고 

     

    이분이 형수님을 어찌만났나면요..

     

    이분은 원래 술담배를 안합니다.   그래서 술집을 갈 일이 없어요.

     

    근데 현재 CEO 인데 그 CEO 가 되기전 과정에 술 자리 한번 없었겠습니까 

     

    단란주점을 갔다가 거기 단란주점 창녀랑 눈이 맞아가지고 

     

    그대로 결혼해서 딸 셋을 낳았고 

     

    딸 셋중 한명이 지금 영화배우입니다. 

     

    이분이 술담배를 안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일단 형수님하고 부부싸움을 크게 한적이 없어서 가끔 싸워서 

     

    일주일간 집에 안들어가고 그런건 간간히 있었지만

     

    보통 아주 잘지내고 식사 할때 10번중 7번은 항상 형수님도 함께 참석 합니다. 

     

    가끔 아주 가끔 그 영화배우 딸래미도 함께 오는데 그때마다 그 식당 종업원들이 그 딸래미보고 사진 같이 찍자

     

    싸인 해달라...  

     

    근데 이 딸래미가 관심 받는걸 좋아해가지고 사진 다 같이 찍어주고 싸인도 다해주고 그럽니다. 

     

    뭐 말하고자 하는 결론은

     

     

    창녀랑 결혼하는걸 굉장히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의외로 잘사는 부부들도 많습니다. 

     

    제가 형수님이 창녀 출신이라는걸 안건  이 CEO 형님한테 들은 이야기가 아니라 

     

    예전에 CEO 형님 없이 형수님하고 형수님 친구들하고 저희 집사람하고 

     

    저하고 이렇게 식사 및 술자리를(저는 술 안먹음) 가진적이 있는데 

     

    그때 형수님하고 형수님 친구들이 그 히스토리를 이야기 해주더라고요

     

    본인 입으로 창녀라는 표현 안했지만 

     

    형수님께서 직접 단란주점에서 술따르고 노래부르는 아르바이트 하다가 CEO 형님 만나서 결혼했다고 말해줬는데 

     

    그게 창녀가 아니고 뭡니까???

     

    뭐 어쨌든..

     

     

    CEO 형님과 형수님은 사이 좋게 잘지내고 딸도 낳아서 영화배우도 시키고 뭐 나름 행복하게 사시고 있습니다. 

     

    한가지 의문점은  첫째딸을 5~6살 부터 아역배우 데뷔시키는데 형수님이 엄청 고생한걸로 아는데 

     

    형수님이 연예인에 대한 로망이 있으셨던거 같습니다. 

     

    뭐 어쨌든 결론적으로 아역배우로도 잘되었고 지금은 영화배우로써 잘 활동하고있으니 

     

    잘된거 같습니다. 

     

     

     

     

     

     

     

     

     

     

     

     

     

     

     

     

     

     

     

    P.S

     

    창녀랑 결혼하면 행복한 가정을 꾸리지 못할거라는 그놈의 색안경좀 그만 끼세요.

     

     

     

     

     

     

     

     

     

     

     

     

     

     

     

     

    P.S2

     

     

    형수님과 식사 자리에 있었떤 에피소드 또하나는

     

    이래저래 이야기 하다가 제가 "브라질리언왁싱"  한다는 이야기가 어떻게 나왔는데 

     

    그때 형수님이 실실 웃으면서 "브라질리언 왁싱 제가 해드릴까요? 겨드랑이 털 뽑듯이 뽑으면 되죠?"

     

    이러는데 어찌나 야하던지...

     

    뭐 형수님은 웃으면서 농담으로 한이야기였는데 괜히 제가 순간 설레더군요. ㅎㅎ

    댓글51

    하노버96
    하노버96 · 19-05-23
    공감 하는 글 입니다..
    돌돌치킨
    돌돌치킨 · 19-05-23

    또 헛소리 ㅋㅋ 

    사람자체가 그냥 또라이라 말에 신빙성 제로 ㅋㅋㅋ

    rtyu
    rtyu · 19-05-24
    너보단 낫지 ㅋㅋㅋㅋ
    은주바람
    은주바람 · 19-05-23
    그럼 니가 꼬셔서 따묵고 인증 창녀 따묵는거 누워서 떡먹기아녀
    신의숨결
    신의숨결 · 19-05-23

    일단 그녀가 일하던 유흥생활할 때 쓰던 수준 이상으로 돈이 있어야 합니다. 일단 돈이 평범하면 100% 싸우죠. 여자가 사적인 시간 필요하다는 타입이면 100% 몇년 안 갑니다. 

    이에로
    이에로 · 19-05-23

    또 글 싸지르네.

     

    이 또라이는 그렇게 개쪽 쳐먹고도 쪽팔리지도 않나.

     

    마라도대학 수석 졸업에 주식으로 하루에 수억씩 벌어들이고,

     

    엄청난 의학 지식을 자랑하지만 지 몸은 다 망가진 또라이는 꺼져줬으면 좋겠네

    돌아온마당쇠
    돌아온마당쇠 · 19-05-23

    미안해 저번에 너 콩팥 망가지라고 기원한다고 한말 취소할께 

     

    콩팥이 얼마나 중요한건데 내가 그런 막막을 하다니..

     

    정말 그말 취소할께 

     

    "노모텐" 콩팥 튼튼하게 살아다오.

     

    근데 내가 하루에 200~300만원씩 번다는 이야기는 했어도 

     

    수억씩 번다고 한적은 없는데??

    너 거짓말 작작 쳐라.

     

    너같은 놈들때문에 세상에 문제가 발생되는거야.

     

    너같은 놈들이 거의 보면 사기꾼이지.

     

    그리고 덧붙여 나는 대학 수석 졸업을 한것은 맞지만

    마라도 < ---  이런 이름을 언급한적이 없는데 갑자기 마라도는 어디서 나온 말이냐??

    너 진짜 거짓말 치려면 좀 앞뒤가 맞게 거짓말 처라.. 

     

    사기꾼도 머리가 좋아야 한다. 임마 

     

    아주 그냥 가만히 있었더니 말을 아주 작작 지어내라 쪽팔린줄 알아라 임마

    이에로
    이에로 · 19-05-23

    별 또라이썌끼가 니 에미 엠창이당 개 씨ㅃ쌔끼야

    돌아온마당쇠
    돌아온마당쇠 · 19-05-24

    니가 쓴 단어를 생각했을때 

     

    누가 쓰레긴지 너 스스로도 알겠지?

    구멍사냥꾼
    구멍사냥꾼 · 19-05-23
    본인이 엄청잘나가는 사업가인데 마누라가
    집창촌 창녀출신이라고 가정하에 말해봅시다

    창녀촌에서 몸팔다가 친구랑 선배가 다
    후장에 얼싸에 입싸까지 하면서 쾌락을 즐겼는데
    본인 마누라라는걸 알면 과연 본인생각은 어떻까
    생각해보셨나요? 돈때문에 친구 자지빨던여자를
    같이살수있다고 생각하세요?
    단지 단란에서 술따라주던거랑
    몸팔던거랑은 차원이 틀리죠
    아르망드
    아르망드 · 19-05-23

    단란주점 단기 알바보고 창녀라니 웃고가요 내용도 소설같고요 배우 엄마가 자기입으로 단란주점일햇다고 했을까요?

    돌아온마당쇠
    돌아온마당쇠 · 19-05-23

    형수님이 술에 만취되어서 한이야기라 기억도 못할텐데요? ㅎㅎ

    와오
    와오 · 19-05-23
    나도참쓸때없는글은자주쓰지만
    이글은정말소설100%
    무사태평
    무사태평 · 19-05-23
    글쓴이 부터 봐야 했는데 ㅜㅜ
    추억속의 그대
    추억속의 그대 · 19-05-23
    대부분의 업소출신녀들은 정상적인 결혼생활 힘들겁니다
    ㅎㅎㅎ 굳이 리스크를 안고 결혼을 할 이유가 있을까요 ?
    그냥 돈주고 노는선에서 즐기는게 답일겁니다
    낮술
    낮술 · 19-05-23

    글주제와는 상관없이, 일본여자들이 몸팔다가 과거청산하고 결혼하면 남편에 무척 충성한다는 말들엇어요.

    돌아온마당쇠
    돌아온마당쇠 · 19-05-23

    네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한 친구 결혼식 와이프가 업소녀였어요.

     

    물론 친구는 모릅니다. 

    추월색
    추월색 · 19-05-23

    역시 나도 또라이들과 함께 있구나 ㅋ

    나도 또라이지만..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19-05-23
    중소기업이 상장을 했다..
    사실 여부를 떠나서 재미있네요
    형님이라고 칭송하면서 그 분의 부인이신
    형수라는 분이 술에 취해서 한 말을 기정사실인양 여기고 창녀취급까지 하다가
    돌연 창녀출신이라도
    잘살고 있으니 색안경끼지 말라는건..좀..

    뒷담화를 하는건지 뭔지 헷갈려요
    돌아온마당쇠
    돌아온마당쇠 · 19-05-23

    뒷담화도 아니고 

     

    저는 그상황이  존나 웃겨서 적은거에요.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19-05-24

    창녀랑 결혼하면 행복한 가정을 꾸리지 못할거라는 그놈의 색안경좀 그만 끼세요. -> 웃겨서 적으신건가요?

    돌아온마당쇠
    돌아온마당쇠 · 19-05-23

    중견기업이라는 표현이 맞겠군요.

     

    코스닥 상장사 입니다. 

     

    대기업이 아니에요.

    캣츠아이
    캣츠아이 · 19-05-23

    괜히 왁싱 해준다고 하면 설레기도하죠 ~~

    돌아온마당쇠
    돌아온마당쇠 · 19-05-23

    네...  설레더라구요. 

     

    와이프도 같이 있었는데 ㅎㅎ

    겁나달려
    겁나달려 · 19-05-24
    지랄도 풍년이군요
    범마
    범마 · 19-05-24

    창녀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바뀌어야 우리가 양질의 창녀를 더 싸게 공급받을수 있습니다. 

     

    즐길거 즐기고 결혼은 각자 개인의 선택에 맡기면 됩니다. 십선비 사회가 유흥에 대한 고비용을 발생시킵니다. 

    toomuch
    toomuch · 19-05-24

    없기야 없겠습니까...

    솔직히 가능성을 가지고 우리는 판단을 합니다.

    분명 3종에 종사하던 분들 중에도 결혼해서 잘 사는 사람 여럿 있을 것입니다.(제가 아는 사람도 한명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녀들이 잘사는데에 제약이 있을 것이라는 보통의 생각은

     

    첫번째로 그녀들은 너무나도 남자들의 유흥생활을 잘 안다...(내면의 깊은 곳까지)

    두번째로 그녀들은 자본주의 아니 천민자본주의의 민낯을 정면으로 보았다.(어느정도 힘들어지면 다시금 복귀를 할 가능성 농후)

    세번째로 그녀들 중 소수는 돈을 알기는 우습게 아는 경향이 있다(뭐~~쉽게 번 돈에 대한 대부분의 감정...-천민자본주의와 맥을 같이함.)

    네번째로 그녀들의 특유의 감성(3종업소녀들의 특별한 감성)이 존재한다. 일반여자와는 좀 많이 다르다.

                특히 본인이 꽃힌 감정적 교류에 집착이 심하다

     

    첫번째와 두번째는 결혼생활에 그리 크게 작용을 하지 않지만....(웬만해서는 복귀를 안한다는 대전제 아래)

    솔직히 결혼해서 잘 못살고 이혼하는 3종 경험 언니들의 보편적인 특징은

    세번째와 네번째가 드러나면서 결혼에 실패하는게 보통이더라구요

    (제가 아는 3종언니 8명중에... 7개의case에서 실패한 것을 보았기에...)

    case1 용주골 잘 나가던 oo언니         (결혼4년만에 이혼- 아이 여부는 모르겠음)

    case2 강남 보통으로 나가던 oo언니   (결혼7년만에 이혼- 아이 1명)

    case3 강남 잘 나가던  oo언니          (결혼2년만에 이혼)

    case4 바로 위에 언니 다시 한 결혼    (결혼3년만에 이혼)

    case5 미아리 잘 나가던 oo언니        (결혼 5년만에 이혼- 아이 2명)

    case6 여관바리 잘나가던 oo언니      (결혼 3년만에 이혼- 아이 1명)

    case7 강남 보통으로 나가던 oo언니  (결혼 2년만에 이혼)

     

    잘 사는 언닌 평택 쌈리에서 만났던 언니인데..(결혼해서 아이 2명 낳고 잘 살지요...지금 8년째 되는듯)

    잘 사는 듯 한게 올라오는 카톡...이나 카스를 보면...뭐~~

     

    원래 3종언니들이 본폰을 안 가르켜 주는게 보편적인데...(대부분 세컨폰을 개방하는데...)

    제가 매너가 좋은 건지 뭔지 3번정도 만나면 본폰을 저에게 개방하더라구요...(긴밤으로 봐서 그런가???)

     

    얼마전... 제가 한때 미친듯 달렸던 어떤 집창촌의 단골이었던 그녀가 복귀했단 소식을 전해 왔네요...

    7년전인데 그땐...정말 그녀가 적당한 육덕에 제 성향 대부분 맞춰주었었는데...

    이렇게 7년후 30대중반이 되어서 다시금 복귀했다고 연락을 해온게..ㅡ.ㅡ;;;

    (그나저나 고향에서 고생을 많이 한듯...그 아이 부모님이 아파서...

    흠...항상 느끼지만.... 옛날에도 지금도 집안이 힘들어서 그일에 뛰어드는 아이들 중에는 착한 아이들이 많은 것 같음)

    sometimes4me
    sometimes4me · 19-05-24

    최근 복귀했다는 분 가르쳐 주실수 없으신지요.  저는 착한 여자를 정말 많이 좋아합니다  ^^

     

    toomuch
    toomuch · 19-05-24

    음............전 그녀의 단골이었습니다(긴밤만 10번 넘게 봤지요~~)

    그래서 잘 해 준것일 수도 있습니다.(모든사람한테 착한지는 모르겠음)

     

    님이 보면 괜찮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근데...30대 중반의 집창언니를 알려달라고 하시는건...좀...웃기긴 하네요 ^^

    디스콩
    디스콩 · 19-05-24

    형수님한테 창녀라고 지칭하는게 제정신인가???

    보배맨
    보배맨 · 19-05-24

    여자 3명 중 한 명 정도는...

     

    돈 받고 대준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 10분의 일 정도는 ..

     

    전문적으로 팔았을 것이구요.

     

    그 언니들 다..

     

    시집가서 애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다 같은 여자죠.....

     

    한 때 살림에 보태려고 판 것 뿐이죠...

    toomuch
    toomuch · 19-05-24

    제가 짧게에 아주 예전에 쓴 글 하나가 있는데...

    거기에 20 30 40대의 가임기 여성의 총수가 780만명이라고 나와있었지요(15년 자료니까..아마 지금은 더 줄었을듯)

    그런데...그중에 3종에 경험했던 통계자료숫자가 100만명을 훌쩍 넘었어요...

    문젠 통계내용의 특성상 제대로 된 답변을 안한 숫자와 조건이나 스폰같은 더욱더 비밀스러운 관계를 제외했으니

    보편적으로 2.5배수를 더하면 2~3백만의 숫자가 나온다는 이야기고

     

    결론적으로 이는 우리가 지나가면서 마주하는 언니들 3중 1명은

    3종업소 경험자이거나 3종업소 현역이라는 이야기 라는거...

    뭐 ~~~ 성이 문란한 이 시대에 처녀들 찾는게 고리타분한 일일지도 모를일이지만...

     

    그렇다고 본인이 깨끗하다고 이야기하는 언니들이 있다는게

    어떻게 보면 아이러니 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신재생에너지
    신재생에너지 · 19-05-24

    의외로 잘사는 사람들 많아여 단지 외부로 안알려졌을뿐

    모미
    모미 · 19-05-24
    음 내아는 핸플-오피 출신녀도
    아마 여탑에 오래되서 종로sg시절부터 다녔던분들은
    아실만한데 거기 에이스출신 언니가
    남편도 업소경력 다 알고 만나다 결혼해서 여지껏 잘살고 있음
    난 심지어 축의금도 쬐끔 줬는데ㅋㅋ
    그래니떵굴따
    그래니떵굴따 · 19-05-24

    핸플녀랑 사귀다가 결혼한 케이스도 몇명 봤음.. 여탑횐중에

    유즐레스
    유즐레스 · 19-05-24

    로또 맞을 확율 정도 될듯한데....일반화시키긴 힘들지않을까요??

    사람 안변해요..

    컴백초콜렛밀크
    컴백초콜렛밀크 · 19-05-24

    뭐 로또 된사람을 안다고 로또 사다보면 꼭된다 871만분일이란 색안경 끼지말아라 이런말 아닌가?ㅋㅋㅋ 

    국민_호구
    국민_호구 · 19-05-24

    글이 만일 사실이라 한다면....일주일에 한두번씩 식사를 같이하는 부부면 굉장히 가까운 사이일텐데 그런 형의 아내를 출신이 그렇다할지언정 창녀 창녀 운운하는것은 참 보기 좋지 않네요

    님은 이미 형의 아내를 단순히 형수가 아닌 창녀로 보고있는듯....

    도리잉벌스
    도리잉벌스 · 19-05-24
    조현병이네
    너혹시 군포사냐?
    hole in1
    hole in1 · 19-05-24
    이런 민감한 얘기는 끝까지 묻고가세요.
    몇년만의달림
    몇년만의달림 · 19-05-24
    또 눈살 찌푸려지는 주작글로 자게를 더럽히네요 마당쇠님... 다른 두 글은 뭐 주작이 아닐 확률이 있다손 쳐도 이건 참... 아역때부터 데뷔한 여자 배우, 자매가 둘 더 있고 아버지는 중소기업 CEO... 이런 사람의 어머니가 단란주점에서 술따랏엇고 외간남자에게 자지 털 깎아준다고 수작을 부린다...? 게다가 그 여자애게 모욕적인 언사를 도배한 님은? 인터넷에 이 글이 퍼지면 후폭풍 감당하실수 있겠습니까 ㅎㅎ 생각이 없거나 아님 애초부터 주작이거나겟죠. 한심.
    희야킴
    희야킴 · 19-05-24

    그러게요. 이게 사실이라면 이정도의 정보만으로도 어느 배우인지 네티즌 수사대가 금방 알아낼텐데...

    몇년만의달림
    몇년만의달림 · 19-05-24
    이전에도 여탑글이든 다른 유흥사이트든 화제가 될만한 글 종종 누군가 퍼나르는걸로 아는데... 이 글도 사실이라면 밝혀지는거 순식간이죠. 그냥 주작일듯 ㅎㅎ
    하리보젤리
    하리보젤리 · 19-05-24

    님그렇게 괜찮으시면 다른데가서 자신의 와이프나 지인이 창녀라고 자연스럽게 말해보시죠 ㅋㅋ

    초코렛케익
    초코렛케익 · 19-05-24
    많이 오픈된 분인 것 같네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5-24

    잘보고갑니다 ㅎ

    대신
    대신 · 19-05-24

    창녀가 결혼해서 잘살던 말던 크게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을까요.

     

     

     

    심쿵해
    심쿵해 · 19-05-24

    주변에 언니랑 결혼한 형님 계신데....깨가 쏟아지게 잘살고 있습니다~ㅎㅎ 

    잘사는 커플들이 있고 금방 헤어지는 커플들이 있고 이건 그들의 문제이지 업소녀였다 아니다의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헤븐^쯔위^주혜
    헤븐^쯔위^주혜 · 19-05-25
    단란주점 도우미 창녀면 한국여자 30프로 창녀다. 니 마눌도 창녀 확률 30프로라구
    asduia123
    asduia123 · 19-05-25

    창녀는 아닌것같은데...

    탁탁탁
    탁탁탁 · 19-05-26

    딴세상 사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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