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심심찮게 협박전화가 보이스
피싱 수준으로 범람하는군요.
먹고살기가 점점 힘들어지면
항상 뜻하지 않은 패턴이 창궐하기
마련이지요.
협박전화는 당연히 업소의 손님
전번 DB화에 따른 파생 양아치
짓거리입니다.
업소에선 DB화를 해야 제국의
함정에 조금이라도 방어를 할수
있기에 불가피한 일이기도 하죠.
그래서 경험 많은분들은 본폰은
고이 모셔두고 타인 명의의
선불폰을 사용하는것이 일반화
되어 있는것이겠죠.
근래의 양아치들에 의한 협박은
대게 본폰으로 달린분들일거라
생각합니다.
왜냐?
본폰으로 달린다면 본인 계정의
카톡, 카스토리가 연결되어 있을
테고, 댓글등을 통해 지인들
파악이 손쉬워지는거겠죠.
연결고리의 이런부분들 때문에
본인의 신상노출이 불가피한
SNS에 점점 가족들이나 민감한
내용들을 요즘엔 안올리게 된다
하더군요(특히 아이들 신상관련)
쓰레기 같은 아이들은 어디에나
존재하며, 그런 쓰레기들을 막아
내는건 내자신입니다.
달림이 점점 제한받고 습격받고
있습니다.
정부가 바뀌어야 이런 페미위주의
가식적 풍류가 바뀔런지는 모르겠지만
이 흐름은 한동안 지속되겠죠.
아무쪼록, 협박전화에는 단호히
대처하시기 바라며, 후스콜 앱을
통하시거나 모르는 전번은 그냥
가볍게 패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 급한 전화는 몇번 다시 걸거나
문자로 용건을 알립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셨길
바라며 끄적임을 마칩니다.
폰이라 짤 없는점 양해 바랍니다^^♡
걔들이 바꾸겠습니까.
좋은방법 있음 함 조언해 주세요
업소에요.
걔들 입장에선 그게 가장 손쉬우니
그리 하는건 아닐까 봐요.
암튼, 우리 스스로 디펜스 치고
가는수 밖엔 없는 세상 같습니다.
아니... 뭘 열심히 하란 겁니까.... 소비자가 이런 식의 마인드인데 업소가 바뀔까요? 참으로 답답합니다. 업소가 db화만 하지 않았어도 애시당초 협박전화니 유x이니 뭐니 존재할 수가 없던 일입니다.
개자식들이널을뛰네요
양아치도 졸 많은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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