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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야기네요
요즘 울 애들 운동회 갔더니 오전/오후로 나눠서 1,3,5 학년 하고 2,4,6 학년 이렇게 하고, 점심은 급식으로 해결하더군요.
극렬 열성 학부모 일부만 구경오고 대부분은 집에 있거나 직장에 가 있었을겁니다.
옛날처럼 온가족이 김밥, 통닭 싸가지고 와서 나무그늘 아래 돗자리 펴고 앉아서 점심먹고 가족들이랑 같이 달리고 하는거 없더라구요
학교 정문의 병아리들이~ㅠㅠ
어린애가 쓴게 아니고, 어른이 쓴거같네요.
염색병아리 ㅋ
음.. 요즘은 흙수저의 수준이 이정도군요. 그래도 많이 살만하네 나 어릴적 흙수저 친구들에 비하면 그닥 암울하지않은듯
늙었나.....?? 괜히 눈물이 나네..ㅜ
슬프네요 ㅠㅠㅠ
적어도 아이들 얼굴엔 그늘이 없었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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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야기네요
요즘 울 애들 운동회 갔더니 오전/오후로 나눠서 1,3,5 학년 하고 2,4,6 학년 이렇게 하고, 점심은 급식으로 해결하더군요.
극렬 열성 학부모 일부만 구경오고 대부분은 집에 있거나 직장에 가 있었을겁니다.
옛날처럼 온가족이 김밥, 통닭 싸가지고 와서 나무그늘 아래 돗자리 펴고 앉아서 점심먹고 가족들이랑 같이 달리고 하는거 없더라구요
요즘은 그냥 형식적으로 끝나는것 같더군요.
그래도 치맛바람은 변함이 없습니다.
학교 정문의 병아리들이~ㅠㅠ
어린애가 쓴게 아니고, 어른이 쓴거같네요.
염색병아리 ㅋ
음.. 요즘은 흙수저의 수준이 이정도군요. 그래도 많이 살만하네 나 어릴적 흙수저 친구들에 비하면 그닥 암울하지않은듯
늙었나.....?? 괜히 눈물이 나네..ㅜ
슬프네요 ㅠㅠㅠ
적어도 아이들 얼굴엔 그늘이 없었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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