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한강호텔 나이트 클럽엘 갔었드랬죠.
이번 주 토요일, 25일까지만 한다는 안내 플래카드가 걸려있네요.
웨이터들이 몇번 부킹을 해 주었는데, 첨부한 사진처럼 스테이지에는 손님들보다 공연하는 선수들이 더 많다는...
몇몇 괜찮은 언니들은 없어지기 전에 한번 더 온다고 하긴 하더군요...
몇번 홈런도 치고,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곳이었는데, 없어진다니 조금 아쉽기는 하네요.
여하튼 어제는 부킹 실패로 2차 가락동 노래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ㅎㅎ
12시58분 00분00초
장안동 경남호텔 지하에서 이전영업해요 옛 로마나이트자리요
만날 바뀌고 그래여
5,6년전쯤 많이 다닌곳인데....한편으론 추억의 장소가 없어지는거 같아 아쉽네요.....
나이트 안간지가 언젠지
쉽게 보지를 먹을 수 있는 시대라서
장안동 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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