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년 전쯤 첩첩산중 시골에 임신이 안돼 고민하던 며느리가 있었다.
어느날 산너머 사는 새댁이 산부인과에서 출산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을 찾았다.
의사, "옷벗고 준비하세요."
"벗고 누워, 외간 남자 앞에서?"
며느리는 침상에 올라서도 차마 옷은 벗지 못하고 생각했다.
"아!! 이래서 병원에 오면 임신이 되는구나. 어떻하지..."
그때 의사가 또 들여다 보더니 말했다.
"빨리 벗어요!"
그러자 며느리의 울음섞인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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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먼저 벗∼으∼세요...
오늘도 웃는 하루 되시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이런년은 눌러주고 싶네요
무지 맛 날 듯...
와우~ 죽이네요
저도 그 생각 ㅎㅎ
아침부터침흘리네요 ㅎ
임신 확실히 시켜 줬겠네요..ㅎㅎ
바람직한 처자네요
잘보고갑니다~^^
사진이 정말 좋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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