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도 안오고 일어나서 책 보다가 여탑에 접속을 했네요.
요새 날이 더워지니 여자들이 잠옷을 입고 피자 받으러 나오는 경우가 많아지네요.
그저께는 5살 정도 된 꼬맹이가 문을 열어 주기에 내려 주려고 들어 갔더니
애기 엄마가 샤워하고 막 나와서 쫄 원피스 입고 허리 숙여서 수건으로 머리 말리고 있더군요.
젖꼭지가 다 드러나는데 저를 보자마자 샤워 타올로 감싸더라고요. -.-;;
그러더니 어제는 반팔 잠옷 입은 아줌마가 나왔는데 역시 노브라...
꼭지가 튀어 나온데다가 잠옷이 여름용 잠옷이라 얇다보니까 꼭지 색깔하고 유륜이 그냥 비춰 보이더군요.
예전에는 이런거 보면 사람 개무시하는 거 같아서 기분 더러웠는데
요새는 은근히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들 즐달 하십셔~~









보람까지는 아니고 그냥 눈요기죠 뭐. ㅎ
피자배달 해야겠어요
굳이 피자가 아니더라도 배달은 다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근데 그거 보자고 굳이 배달까지 ㅋ
제가 만나고 있는 처자랑도 텔에서 배달시켜놓고 얘기했어요.
배달하는 온 사람오면 지금 다 벗은 차림으로 나가볼래? ㅎㅎ
그렇게 해본다고 했는데.
실제 실행은 못했네요...
몸매가 너무 좋아서 혹시 무슨 일 날까봐...
배달 하느라 바빠서 뭔일 저지를 사람도 없을겁니다.
그냥 눈요기나 하고 마는 거죠~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추천꾸욱~~~
감사합니다~~~
배려입니다.
열일하시는 분들을 위한 희생정신...
유두와 슴가를 적당히 희생하여 노고에 보답하는
그것은 배려이겟지요...ㅎㅎ
참으로 고마운 배려이군요.
그런 처자들이 늘어나야 하는데 말이죠~
저도 예전에 배달일할때 잠옷만 입고 음식받으러 나오는 여자들이 있었는데 엄청 뚱뚱한 여자가 어께끈원피스 입고 나오는거보고 토할뻔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맞에 배달하나보내요 ㅎ
노력의 댓가 굿이네요
예전에 이런 글에 댓글중에
사람들이 배달원을 신경쓰지 않아서 대충 입고 받는다는 비꼬는 듯한 댓글들은 본적이 있는데....
요새 갈수록 애엄마들 이쁜분들 많던데 생각보다 눈요기 거리 돼서 좋겟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배달은 사랑이군요
막짤 처자 꼴릿한 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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