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반년만에 경기도 모 안마를 댕겨왔는데... 여탑 제휴업소 아님..
와꾸는 별로더라구요,, 겁나 나이들어 보였음.. 근데 예전같았음 바로 실장님좀 불러주세요 하고
아가씨 바까달라고 진상피웠죠 ㅋ 작년에 어떤 안마에서 2번 뺀찌 노니깐 카운터로 오라더니 돈 환불해주더라구요
키도 힐을 신어서 속았네요 ㅠㅠ 속으로 얼굴은 못나고 나이도 있으니 서비스는 갑이겠지 생각했지만...역시나...ㅜㅜ
뭔가 언니가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열심히는 하는데, 100점 만점에 50점이였네요 ㅜㅜ
6개월전에 봤던 아가씨 지명이나 해서 볼걸 괜히 뉴페본다고 했다가 ㅋ
한 2년전 이야기지만 선릉쪽에 그때 여탑은 아니였고 타사이트 러시아걸 오피 이벤트 한다고 해서 친구랑 갔는데
계산하고 딱 문여는순간 필리핀언니가 머리만 노~~오랗게 염색해서 ㅋㅋㅋ 바로 실장한테 전화해서 환불했던 기억이 ㅎㅎ
비싼돈주고 가는거 앞으로는 철저하게 해야겠네요 ㅎㅎ 근데 나이가 드니 왠지 아가씨한테 미안한맘이ㅜㅜ
횐님들은 맘에 안드심 빠꾸 잘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옜날생각이
노란염색해서 고려인여자애들 러시아애들이라고 속이던시절ㅋ
돈 아끼세요. 전 바로 캔슬 시킵니다. 미안한 마음 그딴거 없습니다. 공짜도 아니고..
빠꾸 안시키고
못생겼는데 잘 놀지도 못하게 생겼으면
바로 빠꾸~~~(컨택전 물어보기도 하구요)
룸빵은 초이스가 되니까 빠구 쉽게 되는데 다른건 맘약해서 잘 못해요 십몇년전에 파란에서 빠꾸도 멧돼지한테 깔려서 고생하다
나와서 달을 보고 눈물을 흘리던 생각이 나네요 시팍ㅋㅋㅋ물론 열받아서 다른가게 또 달렸죠 시팍ㅋㅋㅋ
돈주고사먹는데빠구해야죠
내 돈내고 노는데 미안하면 안돼지요
내돈이 내가 갑인데~
뺀찌 나야죠 사실 뺀찌를 놓으면 그순간 10초정도만 무안해집니다.그래도 과감히 놓으세요 내돈들어가고 재밋게 놀러갓는데
돈쓰면서 재미없게 놀면 안되잖아요 ~~
미안한 맘 갖을필요 없어요
어차피 즐기려고 가는겁니다
솔까 언니 입장서도 바로 뺀찌 놓는게 더 좋아요
괜히 간보면서 희망고문시키는게 더 짱나요
뺀찌 놓을꺼면 빨리 뺀찌놔야 가서 쉬기라도 하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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