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뜬소문으로 현혹하지 마시길..
아.. 이럴때 mk원장님 출동 안해주시는지..
확률 90퍼센트라 해도 깨끗한 사람 걸려도 됩니까?
제가 반론 하게 된게.. 마당쇠님 님글보고 헬페스 걸렸다는사람이 마당쇠님 님 글만 보고.. 마음놓고 섹스하고 다니겠다고
그글 보고 반론댓글 쓴겁니다.
위키... 는 참고 사이트자나요.. 저도등록해서 활동한 다음에 제가 그 부분 수정할수 있는 사이트..
논문 찾아보니 안보이지만..
국내상황 2003년통계 있네요..
거기에 따르면
유흥업소녀만 검사했을때 : 70%
일반인 검사 : 5% 나옵니다.
http://legacy.www.hani.co.kr/section-005100031/2003/02/005100031200302240859050.html
의사도 아니면서 함부로 이야기 하지 마시라고요.. 안전하게 살자는것도 아니고..
무책임하게..
네.. 출동하셔서 짧게라도 이야기 해주심 좋겠는데.
제가 걱정되는건.. 저런걸 정말 믿는분이 계시더라고요.. ㅠㅠ
변강쇠 저 븅신놈
모든분야 다아는척 헛소리 ㅋㅋ
또라이새끼임
한숨나네요....
밥상 차려놓은거 보니...참 애잔하더군요
어디에요?
거기찾앗어요?
스님은?
스님이 오라방은 자전차 타고있을껄여??
이미 헤르페스에 걸려 있는 사람이... 상당수의 사람이 보균자이기 때문에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라는 식으로 자기 위안하는거죠.
그런 생각으로 무책임하게 관계 하고 다닐테고요.
크든 작든 모든 질병은, 특히 남에게 전염 시킬 수 있는 질병은 스스로 조심을 하는것이 맞죠.
저런 식의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으니 한명에게라도 더 병을 옮기고 다니는거겠죠.
한심함~
요즘은 헤르페스 제 1형과 제 2형을 구분하지 않는다는 말은 여기 MK비뇨기과 원장님이 직접 하신 말씀이십니다.
마당쇠님.. 제가 말씀에 반론을 이야기한 그 이유가 뭘까요?
님이 쓰신 글만 보면
헬페스가 전국민 90퍼센트가 걸려있고 1형과2형이 구분되지 않으니 염려할 필요 없다 하셨고요~
그 글을 보고 그 헬페스 걸렸다고 고민했던 당사자가.."앞으로 맘대로 섹스하고 다니겠다"고 답변한 것을보고 제가 반론쓰게 된거죠..
왜.. 부분 적인 것만 가지고 자꾸 자기주장이 맞다라고 하고 더 중요한 "조심"에 관한 사항은 피해가시나요?
위본문이나 댓글에 제가 1형2형 꼭 구분해한다 주장 했나요?
그리고 어떤 의사분으로 추측되는분도 글을쓰셨는데 그분은 1형2형 구분해야한다 하셨더군요..
그런데.. 님도 말씀 하셨지만 1형2형 구분이 모호해 진 이유는 오랄섹스가 대중화 되면서 구분이 모호 해졌고..
그분이 제시한 논문내용 보세요.. 증상과 재발병 비율에 댄한 차이점을 중점으로 이야가 하셨고요..
mk원장님은 전문지식을 가지신 분이지만 임상환자를 늘상 마주하시는 분이기에 현실에 맞게 말씀 해주시는측면이 강하죠..
중요한건 헬페스를 별것 아닌 것으로 내가 발병했지만.. 유흥업소를 거리낌 없이 다닌다.. 이런생각 절대 가지시면 안됩니다.
1형의ㅡ경우는 전국민의 95%가ㅡ감염이ㅡ되어
있고 1형 헤르페스는 뭐 그리 크게 문제가 안되는데
2형 헤르페스는 관해도(바이러스성 질병에 관해라는
표현인 옳진 않음)가 1형 헤르페스에 비해 관해도가
떨어지고 다른성병의ㅡ유입도...문제지요
문젠 요즘 오랄을 많이 하다보니 1형2형 구분없이
성기에 등장하고 있고 변이성 헤르페스도 등장한다고
하니 뭐 ~~~
변강쇠님의 글이 뭐였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조심해야할 해르페스인건 맞습니다
네.. 오랄이 보면화 되면서 헬페스에 1형2형 구분이 모호해 졌다고는 의사분들도 말씀 하시더군요.
그런데 95%, 90% 자료 찾아보려 하는데요.. 위키나 블로그 등에 나오지만 논문이나 의학회 등에서 발표한 자료는 못찾았고 제가 찾은건2003년 발표한 국립의료원자료에 5%로 나오네요..
또 90%다고 한 내용도 자세히 찾아보면 보균율이 아니라 부부간의 감염율을 조사한게 있더군요..(90%부분이 이것이 잘못퍼진것 아닐까? 싶기도 했고요..)
그리고 퍼센트도 중요하겠지만.. 마당쇠님은.. 계속 전국민에 퍼져있는것이니 아무것도아니다 란 식으로 답변 및 자기 글을 따로 또 쓰면서호도하고 있고
그걸 본 질문자는 앞으로 상관않고 섹스하고 다니겠다는 글을 쓰더군요.. 그것보고 제가 반론글 쓰긴 했습니다.
헬페스 보균하고 있는 보균자가 전국민 90%라는건 안믿겨 집니다. 보균하고 있지만 발현하지 않는 사람이 많아서 착각할수 도 있고요..
하지만 헬페스보균자의 뽀뽀로 유아사망한 기록이 작년에 뉴스에서 본적 있습니다.
쉽게 생각할 부분은 아닌데 의학자도 전문가도 아니신데 자신의 이론이 옳다고 계속 해서 글을 쓰시는것보고 (전문가 아니라도 자기주장할수 있지만.. 근거를 명확히 하셔야죠....)
중요한게.. 조심할필요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면 안된다 봅니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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