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동 '여경'이 피곤했는지
들어 누웠다 합니다.
장기 휴가를 내고 병원에 요양 갔다고 합니다.
경찰청장은 두둔하고 나섰고
여기저기서 여경 '표창' 줘야 한다고
난리들 이네요.

커피가 무척 고팠나 봅니다.
경찰차 문을 잠그고 커피사러 가네요.
무단횡단 까지...
뒷차들은 '여경'이 커피 사올때까지 기다리던가
아님 중앙선 침범 역주행 해야 합니다.
왕복 2차로에서 말이죠...
멀쩡한 시민을 범죄자로 만드는
한국의 '여경' 클라스
'뇌' 는 어디다 두고 ~~
집에다 두고 나왔나 봅니다.
모텔이 아닌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느껴집니다.
존경합니다^^*
개보지 썅년이넹
무단횡단 일반인도 못하는걸
경찰이라는 인간이
진짜 욕나오네요
저 무개념여경은
해고감이네요
진짜 우리나라 경찰분들 너무고생하시고
힘드신것도 알고..
모든 여경분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저런 영상들보면 욕이 안나올래야 안나올수가 없네요
경찰이라는 감투를 찼다고
저렇게 개념없이 행동을 하는건지 먼지..
징계가 아니라 짤라야죠
무단횡단 막기는커녕
경찰이 범죄를 저지르고 있으니
저런 여경들이 늘어난다고 하네여~~ 진짜 개념상실 ㅎㅎ 영상보니
경찰은 다 된다는 심뽀 참 문제입니다
업무와 무관하게 아무데서나 불법 주정차하고 농땡이 부리는거 종종 보는데
내 혈세로 저짓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참
한 40여년전 티비 프로그램중에 티비 문학관이라는 프로가 있었는데
완장이라는 드라마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남주가 이대근이었는데 동네 저수지인지 뭔지 관리를 하는 거였는데
아주 무식하고 머슴질을 하던 놈을 관리자로 임명하고
완장을 차게 해 주니까 그때부터 완장질을 해대는 드라마였죠.
완장이 곧 무소불위의 권력이라는 생각을 갖는 저런 하급 마인드는 쓰레기통에 갖다 버려야 하는데
어떻게 된 놈의 세상이 오히려 더 갑질을 해대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거시기당 국회의원이 "감히 국회의원을 막아"라고 해댄 말이 생각이 나네요.
하긴 국민들이 개돼지이니 뭐....
이대근이 아니고 조형기였죠
조형기가 이걸로 떠서 깝치다가 사람치고 유기했더랬죠....킬러 조
이대근이 아니라 킬러조 였군요. ㅎ
mbc 베스트셀러 극장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이대근 주연 ' 완장' 조형기 주연 '완장' 시기를 달리해 두편 방영한 듯 합니다. '장마'라는 소설로 유명한 윤흥길 작가의 작품이 원작이구요. 두 배우 다 무식한데 힘은 센 역할에 딱인 배우들이죠.
여경들 때문에 미치겠네 -_-;;;
정상인 뇌로는 도저히 할수없는 짓이네요.
이런 것은 찍어서...
경찰철 홈피에 민원 넣어야죠...
개인적 감정인가..
문씨 절대 지지자라는 페미들
담 정부에서 모가지 비틀어주길
고대해 봅니다.
현 상황은 그동안의 불평등을 잡기
위함이 아니라, 또다른 불균형과
불평등으로 치우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누군가 님에게 비추를 눌럿군요..ㅎㅎ
'또다른 불균형과 불평등으로 치우치고 있습니다. ' 라는 글귀가 마음을 울립니다.
적극 공감합니다.
여경 남경이 아닌 경찰을 채용해야 되는데...
저런거 국민신문고에 신고하면 수사하러가는 길이였다라고 답변합니다...
참어이업네요 ㅠㅠ
공무원 특권의식...ㅜㅜ
예전 완장 차던때부터 내려오는 dna 인거 같습니다.
없애버려야죠...
아니 개구리 라도 해야지 어떻게 저렇게 세우고 차문가지 잠그고 가나요
저러면 김여사하고 뭐가 달라? ㅎㅎㅎ
제가 볼때 ㅠㅠ
개념상실 경찰들은 얼른 짤라내고 줄서있는 경찰 취업 희망자들 많이 뽑아 줬으면 좋겠네요.
뭐 이정도야` 경찰은 임용 후 훈련을 통해 강하게 한다고 하잖아요~ 참 쉽죠 여경 되긴 먼저 지원서 내고 캠프가서 몇개월 생활하다 나오면 경찰되는 겁니다. 다들 지원 하세요 " ~ 한국경찰 되기 쉽죠~~잉" 경찰 수장 까지 나와 잘했다고 칭찬 하는 판인데 뭐"""" 버닝썬 수사는 용두 사미 명운걸고 수사 한다고.... 고작 남성 딴따라 몇명 잡은게 다" 그것도 형 확정된것도 아닌 그냥 미결수 상태~힘없는 딴따라나 민간인 만만하지 한국 남성만...... 스팍들
욕 처먹으니 휴가나 가고 보내고 그런 정신 상태로 뭔 경찰한다고 ~~ ㅋㅋ
짭새뇬 ㅎㅎ
게는 해외여행 갔고요.. 경찰은 원래 무단횡단해도 됩니다. 단 업무상으로... 안전벨트도 안하는거 아시죠 ? 경찰이잖아요... 저런건 아무리 해도 되니깐 범죄자나 잘 잡자고...
여경도 한명의 김여사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듯....
대박이네요 ㅎㅎㅎ
흠...... 커피가 아니고 화장실이 급한 게 아닌지...
52번버스 같은데 어디인가요???
http://m.egloos.zum.com/bluekula/v/3434166
안녕하십니까?
저는 안산상록경찰서 사동지구대장 경감 박상수입니다
여기 동영상에 나오는 순찰차량은 우리지구대에서 운영하는 순24호로 지구대장인 제가 추석절 특별방범 기간중 금융가 특별점검을 위해 당일 15:21경 사2동 소재 새마을 금고를 점검하기위해 여경 1명을 태우고 운행하던중 동영상 27초 좌측에 보이는 대형트럭 운전자가 갑자기 순찰차를 세우더니 교통사고가 났다며 신고하여 주변에 순찰차량을 주차할곳이 마땅치 않아 도로에 주차하고 길건너 현장에 임하여 보니 주차된 승용차 운전자가 대형트럭이 자신의 차량을 손괴하였음에도 발뺌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 일단 진정을 시킨뒤 사고현장을 촬영하기위해 여경에게 순찰차에 가서 카메라를 가져오도록 지시하여 여경이 순찰차에 가서 카메라를 가지고 길을 건너온것으로 동영상을 올리신 분이 주장하는 것처럼 비비큐에 가기위해 길을 건넌것은 아닙니다
이후 저는 여경에게 교통사고 현장에서 사고처리하라고 지시하고 순23호 근무자를 무전으로 불러 현장으로 오도록 지시한뒤 저는 곧바로 주차된 순찰차량을 운행하여 새마을금고로 이동하였으며 현장에 순찰차량을 주차한 시간은 약 2분정도 될것으로 판단됩니다.
이같은 사실은 당시 교통사고가 났다고 신고한 운전자 및 상대방 운전자가 있기때문에 얼마든지 증명이 가능합니다
다만 교통사고가 났다는 신고를 받고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다른 차량들의 통행이 많은 도로에 순찰차량을 주차하여 운전자분들에게 불편을 끼쳐드린데 대해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는 신고현장이라도 순찰차량으로 인해 국민들이 불편을 겪지않도록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