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채용되는 여경들 대부분 학원 고시원 다니면서 책에 파묻혀 있다가
채용되는 애들인데 걔들한테 뭘 바라겠습니까?
채용하는 경찰청에서 여경을 전력으로 사용할 생각이 전혀없이 정부에서 뽑으라고 하니까
구색맞출려고 채용하는 것 같은데, 문제는 뽑히는 여경보다는 뽑는 경찰청이 문제라고 봐야겠죠.
제대로 전력으로 사용할려고 채용할려면 남자경찰과 동등한 체력조건, 군가산점, 유도 공인단증 가산점
같은거 적용해서 뽑고, 체력시험도 저런 하나마나한 거 하지말고,
무장구보 10km 시간내 통과같은 현실성 있는 걸로 짤라내야 합니다.
미국같으면 저런애들 뽑았다간 깽들한테 요리조리 돌림당하다가 뒤져요.
여자라고 무조건 약한거 아닙니다.
여자도 환경에 따라 남자이상 강해질수 있어요.
워킹데드 할머니 여전사 캐럴 보세요.
1개분대정도는 눈감고도 해치우잖아요..
현장직을 기피하고 내근직만 가려하는 못된습관
이젠 끝내야죠!
페미들이 환장하는 걸캅스같은 여경찰 뽑아서 치안을 맏겨야죠ㅋ
하다보니 남성체력에 맞추면 탈락율이 높다보니 초등생 체력기준으로 뽑다보니 이런꼴 난거져죠
여성 비율 좋아라 하는 여가부는
정작 군대에 여자 사병이 없는데 왜 여성비율을 따지지 않는건지...
여자도 군대갔다오면 다이어트도 돼고 근력도 키워주니 여군 갔다오고 여경 지원하면 자질 논란은 없을건데....
캐럴...제일 먼저 죽을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살아 있는거 보면 대단하죠.
볼때마다 저여자 아직도 살아있어? 그러고 본다는 ㅋㅋㅋ
체력 같은 걸 기준으로 내걸면 체력 좋은 여성들이 막 지원할까요.
어차피 문제의 핵심은 명확하고, 이리 얘기하나 저리 얘기하나 그 얘기가 그 얘기입니다.
잘못된 정책이란 거 다 아는데 다들 눈가리고 아웅 하다가 영상 나오니까 허둥지둥 대는 겁니다.
뭘해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고요.
외쿡 여경 사진, 영상 보면 다들 한덩치 하던데.. 많이 비교되긴 하네요
그러고보니 남경도 한덩치.. =_=
공감합니다. 여경이 아니라 경찰을 뽑는거죠.
맞습니니다.
성별의 문제가 아니라 경찰을 뽑아야죠
경찰청장도 머리 아프겠죠...
이러지도 .. 저러지도....
적극적인 테이저 건 사용이 허용되는 사회적 분위기면 여경도 충분히 본인 능력을 발휘할 거라 생각합니다.
테이저 건으로 아주 상층부들이 싹 맛나게 해쳐드셨더라고요.
진짜 경찰 군인 소방관 장비 비리 걸리면 사형시키고 재산 몰수 해야해요.
한계가 명확한 포퓰리즘 정치와
이상향의 현실의 괴리...
동감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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