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진리인것을..급꼴을 못참고...
그럼 걍 지금 바로 되는 매니져로 랜덤으로 해주세요 했더니..
하...내 돈 7만원.. 방금 나왔는데 돈아까워 죽겠네..
걍 바로 나올까 하다가 랜덤 입장하고 취소하면 블랙이라길래..
걍 만원 더 주고 골라서 갈껄..싶네요..
왜 업소에서 랜덤 만원할인 제도를 만들었는지 다시한번 느끼고갑니다.
제일 안팔리는 물건도 떨이로 내놓듯
십분 이십분 전까지도 찾는 사람이 없으면
갯수는 채워줘야겠고.. 호구하나 잡아서 넣어주는게 랜덤인듯..
렌덤하고 취소 할수도있는거 아닌가요?? 결국 랜덤은 갯수 안나오는 애들 채워준다는 이야기네요
말이 랜덤이지 못생긴년들 갯수채워주기
원가로 준다해도 랜덤은 지향해야합니다 사실 왔다갔다 왕복 기름값에 시간에 고생하는거감안하면 1만원정도 할인은 진짜 아무것도아니에요 한번가더라도 제대로된 애를 봐야지
와 바보도 아니도 여탑에 물먹은사람은 이런 호구짓 안당합니다 말이 심하면 죄송!
출근부 확인하고 내상꺼리가 없는 출근부가 확인될 때만 랜덤합니다.
어떤스탈인가요?
랜덤 만원할인..이거 걍 텅텅이들 위한거죠..
만원 더 주고 선택이 진리죠~
단골이면 랜덤이어도 베스트로 넣어주죠.
단골 정해두니까 걍 알아서 잘 넣어주더라구요.
앞에 쓰신 분처럼 출근부와 시간대 보고 괜찮은 매니저 2~3명 보이면 랜덤도 괜찮지요. 그러나 생리때일 수도 있다는 함정까지는 피하지 못하고, ㅠㅠ.
이성을 눌러버렸군요
떨이판매네요 ㅋ
랜덤은거르시는거ㅋ
랜덤취소라는 말에 뿜었습니다.
핸플 랜덤 와꾸 내상 입고
쳐다도 안 봅니다
차라리 타이 마사지가 더 낫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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