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여전부터 달릴 때 늘 조심 조심 달리려고 애를 씁니다.
그런데... 이 언니 급 흥분하더니 콘을 쓸 사이도 없이 넣어 버리는 것입니다... 아~ 당했습니다...
이미 들어간 거... 괜찮겠지 하면서... 노콘으로 했습니다... 후회 할 것을 알면서도... 그런데 이 언니에 대한 글을 보니 국붕 느낌이 듭니다... 티마 상중 피마 상중이네요. ㅜㅜ
사실 저는 절대 마인드 좋은 언니랑 안 보려고 하거든요... 찜찜해서 마눌님과 안하고 시간을 보냈습니다...
5일이 지나서 아침에 큰 거 보는데... 요도 끝에 분비물이 살짝 있습니다... 저는 뒤짚어졌습니다... 걸렸구나. ㅜㅜ
통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분비물이 마음에 걸려서 먼저 비교비과에 가서 소변검사를 받았습니다...
전립선 비데증 같다고 하고 성병검사까지 다 해 달라고 하니까... 전립선 비데증은 비용이 비싸고 검사가 복잡한데... 분비물이 조금 나왔다고... 할 필요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실대로 성병검사해 주세요... 했습니다...
소변검사 이상없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PCR해 달라고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자려고 하는데 마눌님이 올라 타네요...
천지신명께 기도했습니다... 제발 자지 서지 말게 해 주세요... 아내가 다른 부부는 일주일에 3~4번 한다는데 오빠 왜 이래? 섭섭해 합니다...
무척 미안했습니다...
다음날 마눌님이 제 젓꼭지를 물고 곧휴를 흔듭니다...
천지신명께 빌어봐야 설 것이 뻔합니다...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사실... 이번달 카드값이... 800나왔어... 너무 많이 쓰는 것 같네... 싸워야할 것 같았습니다... 아내가 씩씩대고 방을 나갑니다...
이렇게 3일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방금 검사결과 확인했는데 이상 없음으로 나왔습니다...
아~ 안도의 한숨과 그동안 마눌님에게 한 행동이 미안했습니다...
여탑원장님 글을 보면 PCR도 정확한 건 아니라고 6주 후에 형성된다고 하는데...
마눌님이랑 해도 되겠죠?
검사가 이상없음으로 나오니 그 언니를 국붕녀로 생각한 것은 안하기로 했습니다... 오~ 깨끗한데 하는 은근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피마 티마 상중 언니는 계속 안 볼 것입니다... 아주 까칠하고 마인드 닫힌 언니를 계속 볼 것입니다... 그리고 콘은 꼭 할 것입니다...
다행입니다. 관리 잘하는 국봉 언니들 중 하나이거나 언니가 성병이 있어도 안 걸릴 확율이 있다고 합니다.
클리어된 것 같으니 마눌님과 해도 될 것 같은데요
잘하고 계십니다^^
키방이 오히려 더 위험한 것 같아요
콘 지참해야죠..ㅋ
대충 물티슈로 닦는 매니저가 절반이 넘습니다.
그래도 티안에선 제정신이 아니어서 걍 넣는 옵들 많을 듯.
그리곤 나중에 후회...
그런데.. ㅠ 피마가 뭐에요? 티마는 티마인드 같긴한데..
티마= 애인모드.. 인줄로 아뢰오~^^
어허~
이 늙은 언니농꾼에게도 아뢴다고 높여주시는 그 내면에서 나오는 품위에 감탄합니다.
근데.. 처제.. 좋았어요?
마눌이 막내라 사실 처제도 없고요. 있어도 어찌 가족을..^^
에이~ 님 닉보고 님이 그런사람 이라 생각하는 사람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님 닉보고 걍 장난삼아 멘트한거죠~
걱정마세요 님 닉보고 오해할 사람 아무도 없을겁니다 ㅋㅋ
역시 노콘은 언제나 위험하죠
마눌님 플레이에 약간 흥분했습니다. 죄송하지만 부럽습니다.
그래서 전... 집에서는 반드시 콘필합니다... ㅎㅎ^^;;;;;
그럼요 콘은필수입니다,
그사이 아무 문제 없어서 2주가 지난 지금은 화해하고 지냅니다만 불안할 땐 부부싸움을 해서라도 관계를 안갖는게 맞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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