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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힐링을 오랜만에 갔습니다.
전화예약후 시간맞춰 출발
1층에있던 양푼찌개마을이 없어지고 떢볶이집이 들어왔는대 아직 인테리어 중인것 같더라구요.
2층으로 올라가니 사장님 밝게 인사해주십니다.
씻고 한번뽑고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마무리한번더 잘받고 왔습니다
6에 마사지 마무리2회는 가격대비 좋은대 집이 먼게 좀 아쉽네요ㅠ
저랑 취향이 비슷한 관우님이시네요.
저도 1회 방문 후 말이 하도 많아서 재방문을 엄두를 못 내고 있네요.
교통이 좀 안 좋은 것도 한 몫하죠.
젠틀하게 대해주면 입 마무리도 가능하죠.
그런데 아줌마가 너무 말이 많은데, 경상도 말투라 시끄러워요.
50대;; 으 ㅡ,.ㅡ.................
잘보고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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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취향이 비슷한 관우님이시네요.
저도 1회 방문 후 말이 하도 많아서 재방문을 엄두를 못 내고 있네요.
교통이 좀 안 좋은 것도 한 몫하죠.
젠틀하게 대해주면 입 마무리도 가능하죠.
그런데 아줌마가 너무 말이 많은데, 경상도 말투라 시끄러워요.
말. 참. 많고. 대구 아줌마. ㅋㅋ
입사도. 가능한데. ㅜㅜ
하는말이.
얼굴은 50인데. 자지는. 20대 네. ㅋㅋ
그러더군요. 좋은 말인지. 원.
50대;; 으 ㅡ,.ㅡ.................
잘보고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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