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40, 여친은 37입니다.
CD꼈는데도 불구하고 마무리 할때 안에다가 마무리 못하게 하네요
저는 안전하다고 해도...사정할때쯤 되니까 저를 밀쳐내네요...
이성적으로는 호감이 가는데...
성격이나 스타일이 너무 안맞네요...
공주같이 대접받고 남자를 만났는지
항상 데리러 가고 데려다 줘야하고...
데이트 비용의 80%~90%는 제가 내고...
하는것도 최소 신라스테이를 가야하고...
만난지 2달밖에 안됐지만 남의 생각을 인정 잘 안하는 친구라...
언제까지 만날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주 평일에 둘다 시간이 되어서 하루 같이 있었는데
신라스테이 구로 갔구요...
자기전에 한번 아침에 한번 하는데 두번다 제가 나올거 같다니까
밀쳐내는데 그 충격이란... 물어봤더니 콘돔 100% 아니라고 ㅎㅎㅎ
임신의 걱정때문인건 알겠는데 그래도 좀 과하다는 생각은 드네요
근데 여자나이 27살도 아니고 37살에 그러는거면 좀 과하네요
존나 걍 버리세요..개쓰레기네 나이쳐먹고 꼴깝싸는년 ...먹버해요
30대 중후여자는 원래 저래요 만나주고 달래주고 맞춰주는 사람들이 호구죠 ㅋ
버리세요 결혼하면 지옥입니다.
콘돔이 문제가 아닌 것 같슴다... 여자가 좀 잘 모르면 오해할 수 있지요... 하지만 글 내용 보니 여자분이 정말 자기밖에 모르네요... 자신에게 다 맞춰야되고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걸 인정하지 못하는 여자랑은 미래는 커녕 저는 당장 헤어질 것 같습니다... 그런 여자는 못고칩니다... 무지는 가르쳐서 고칠 수 있죠. 성격 못바꿔요 진짜로.
콘돔은 애시당초 빼도록 설계된 물건이라고 가르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사정감 들때 급하게 빼다가 밀착되어있던 자지와 콘돔이 헐거워지면서 정액이 샐 수 있죠. 일단 밀착해서 싼 후에 즉시 빼는게 올바른 사용법이죠.
인터넷에 의학적 검증 없이 셀프의사 빙의해서 거짓된 선동하는 블로그가 워낙 많으니깐요... 특히 소위 페미니즘 한다는 성교육 전문가들 문제가 극심하죠 요즘은. 사람 몸에 배운거 단 1도 없는 어디 문과 출신들이 자기 머릿속 생각을 과학인 마냥 설파하는 시대. 얼마전에 남자가 소변을 참을 줄 알아야 성욕을 참는다는 여자 성교육책이 진짜 기가 차더군요. 이름이 손경이인가?
37살 시집도 못간 아줌마 스타일 주제에 ... 비싸게 구네 ~~~ 요 라고 애기해주세요 ..
임신 경험이 있는 것 아닐까요?
신라스테이가 뭔가요?
호텔식 부페인데 좀 비싸요~ㅎ
애널을 시도해보심이. .... 임신 걱정도 없고요,
회교도 국가 여자들 순결때문에, 오리지널 구멍은 허락안해도
항문을 대신 허락한다고 하네요.
. 뭐 다 그런 것은 아니고 이 글과는 관련없는 내용입니다만. 애널 이야기 나온 김에..
콘돔끼고 있는데도 사정 못하게 하는 것은 지밖에 모르는 여자입니다.
그리고 님을 섹스까지는 하지만 그 이상으로는 가기 싫다는 뜻입니다.
빨리 손절하십시요.
참고로 키방 가셔서 스무살 애기들 한번 만나보시면 37살 노계랑 비교도 안되는 만족감을 얻으실 겁니다.
과합니다 버리세요
아니면 그냥 싸질르고 버리기시고..
근데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알수있지 않아여??
계속 만나시는 작성자 잘못이죠 이건
언니탓 하지 않아야해여
김치 컨트롤러가 아닌데 김장 하시려면
이렇게 되는거죠
경험에 의해서 하는 행동이 아닐까요? 안전하지 않타?
만난지 두달....여친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쎅파라 생각하세요.
여친은 바꾸기 어려워도 쎅파는 바로 짜를 수 있네요.
그럼 바로 짤라 버리세요~~ 님은 지금 어장관리 당하고 있는 겁니다.
왜 ...
20대초중반도 아니고 37이면 도도보지 모드 나갈 처지가 아닌데 ㅋ 나이먹고 얻어먹는데다
보지도 깔끔하게 안주니 참 괴씸이네요
혹시 ibk 은행녀는 아니지요? 비슷한 기억이 떠올라서ㅋㅋㅋ
남부터미널 가면 스테이급 보다 좋은 호텔 몇군데있어요 평일은 7만원이면 스위트룸으로 업해줘요
본인이 얼마나 잘해주고 돈을 얼마나 많이 쓰고 클래스 있는 곳을 데리고 가고 등을 언급하셨는데 그런걸 언급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행여 여성분에게 저런 얘기는 절대 하지마시길
개념없단 소리 듣기 쉽습니다
콘돔이라해도 안에서 터질수도 있는거고 백프로 안전하다 할 수 없죠
한 번이라도 낙태를 하보거나 주변에서 낙태를 해 본 사람을 본 사람이라면 더더욱 조심할 수 밖에 없죠
특히 나이가 나이인만큼 더 많은 직간접적 경험이 있을테고
저 나이에 임신하면 낳아야지 떼긴 힘들죠
낙태는 출산과도 같은 영향을 미칩니다
시술은 쉽지만 절대 후폭풍은 가볍지않죠
절대 안전하단 본인의 말은 무책임한 말로밖에 들리지않을테고
행여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잘해주고 얼마를 썼는데 라고 말하면
그만큼 했으니 임신해도 된단 소리냐 라는 의미밖엔 되지않을 겁니다
상대를 아낀다면 그만큼 포용할줄도 알아야합니다
아끼는 상대가 아니라면 본인 양심에 따라 알아서 하실 문제고
정 불만이시면 픰약 먹는 여성으로 찾아보시길
님 정도 잘해주시는 클래스라면 픰약 먹는 20대도 어렵진않을듯 싶네요
전 그정도로 잘해주진않지만 픰약 먹고 매달 산부인과 가서 자기관리하는 20초를 섹파로 두면서 시원하게 질사하고 있네요
요즘 픰약 먹는 20대들 많으니 정 불만족스럽다면 그 정도 클래스로 20대를 공략해보시길
그정도는 해줄수 잇는데... 맨날 가는 것도 아니고... 확 밀치는건 좀 아니네요... 아무리 이뻐도 37살인데... 좀 아니다 싶네요...입사해보자고 해봐요...인성 나옵니다.
기본적인 지식이
없는 아이네요
37살 먹도록 성교육도 안받았나????
콘돔이 찢어지지 않았다면 어떻게 임신이
가능한지????
신라스테이 구로
네이버가 4.9만원 ...
뭐..
님도 여친에게 그리 돈 쓰는 스타일은 아닌듯 한데
몇번 먹어 보았으니
그냥 빠이하시죠
그러다가 코끼고 결혼하년 인생 종칩니다
37살 하고 어떻게 연애를 ㄷㄷㄷ
최소가 신라스테이??
갑부집 처자가 그러는 경우는 봤는데요
그 갑부집 처자들은 돈도 잘 내요.
흠...거기서 왜 빼라는건지
의무적인 결혼은 안됩니다.
저런 마인드면 혼자 사시는게 행복수준이 높습니다.
그냥 섹파 수준~
섹은하지만 애생기고 결혼까지는 싫다는거임
버. 리. 세. 요.
계속 이어저봐야 기빨리고 노예가 될뿐입니다
그런여자는 남자속이고 자기자신도 속이고 세상도 속이는 여자에요
드라마속에 사는 현실감각 제로인 사람이죠
님도 그여지 적당히 속이면서 먹고싶은만큼 먹다가 걍 버리는게 답이에요
그 나이에.. 그냥 쭉 먹을만큼 먹다가 나가 떨어지면 그냥 쿨하게 놔두고 오세요..
손절이 답입니다...
존나 먹다가 질리면 버리세요..
마인드 씹창
왜 만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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