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여탑 건마계의 꽃이자 휴게의 샛별 르로이 인사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후기 열심히 쓰다보니 업소 한두군데 가는것도 아니고 언니들 한두명 만나는게 아니라서
언니 이름 기억하는게 만만치 않더라고욬ㅋㅋ 특히나 스파업소 가면 언니 접견했을때 이름물어보고 외워야 하는지라
집에 돌아와서 프로필 뒤지다가 그 언니 없으면 꼭 업소에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고 하네요...
아니 업소에서 좀 언니들 이름을 기억에 확 남게 좀 지어주지
뭐 죄다 흔한 수정이 , 소진이, 아리, 아라, 지원이, 시영이 등등...
죄다 헤깔리네요... 심지어 업소 홍보란 보면 다른 업손데 이름이 똑같고 이러니까 이언니가 그언닌가 하는 헤깔림도 있고...
그냥 거 이름 지을때 특색있게 지어줬으면 하네요 ㅋㅋ
아무튼 오밤중에 뻘소리 였습니다 형님들 충성!
그래도...이름 짓기 힘들 때...
가영 나영 다영
가연 나연 다연
가희 나희 다희
보단 기억에 남겠지욛 ㅎㅎ
형수, 처제 같은 예명이면 기억에 남으려나욛 ㅎ
동서도 있고
정말 공감해요..ㅋㅋ
본명쓰는 언니도 있는뎅
여자친구라는 예명도 있고 골때리던데요.
공감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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